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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같은 아내 ♣ / 김용임 오늘 나는 당신의 잠든 모습 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줄 예전엔 몰랐어요 처음에는 티격태격 다툼도 많았지만 나의 팔을 베고 잠이든 당신 꿈 속의 천사같은 당신 나는 나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든 아내 바라보면서 '''오늘 나는 당신의 잠든 모습 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줄 예전엔 몰랐어요 처음에는 티격태격 다툼도 많았지만 나의 팔을 베고 잠이 든 당신 꿈 속의 천사같은 당신 나는 나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든 아내 바라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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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악을 들어니 쌓여있던 피로가 확 풀리는거같아요
장장군님이 기타치는거 같아요 ^--^*
그리 보셨나요?.....참 올만에 뵈는 듯합니다...어디 다녀 오셨나요?....그래요 피로까지 풀으셨으니 넘 좋습니다...종종 오셨으면 합니다....
노랫말처럼 내 옆지기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었으면...~~~~...쿵짝 꿍짝 발장단 맞추면서 흥겨웠어요...장~군~~니~~ㅁ~~이~~ㅁ 잘듣고 갑니다...감사요.
ㅋㅋㅋ......치드님도...옆지기님 충분히 하시고 남음이 있으시겠지요...치드님 처럼 사랑스러움이 많으신데 어찌 아니 그러시겠나요...생각하여 보네요....
구성진 목소리의 노래와 가사가 맘에 드네여,,, 젊은시절엔 트로트풍의 노래는 모두 다 따분하다고 느껴졌는데,이제는
구성지게 들리니,나이먹어가는 증거겠죠?즐청했습니다.ㅎㅎㅎㅋㅋㅋ ^.~
맞네요 나이들고 계시고 있다는거요.....ㅋㅋㅋㅋ 어찌 한다지요..늙고 싶지 않겠지만 마음은 젊게 갖어보자구요...언제나 푸르게요...ㅋㅋ
노래 가사가 우리 부부들의 생활과 똑같네요 경쾌하면서 포근합니다 혹시 장장군님 마음이실것 같아요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
들레님 올만이시네요...ㅋㅋ 제 마음같다 하시니 그냥 이유없이 좋습니다...오늘밤 슬쩍 남편님의 팔베개 함 해 보세요....ㅋㅋ 감사합니다...
여기들어와 음악을 들어니 거짓말 같이 피로가 싹 가시고 엔돌핀이쏫아 음악 감상과 함께 재충전만땅해갑니다
음악을 들어니 마음까징 행복한거같습니다. 종종 들어와야겠습니다 ^-^*
그리 하세요...비비안나님 좋으시다 하니 그냥 저도 좋습니다...자주오세요 오시면 흔적 주시구요...주말 밤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