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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京東소식동정알림 Who and What am I? /Somethings are meant to be
권춘상 추천 0 조회 113 11.06.28 14:3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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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28 15:07

    첫댓글 영화 감독 데뷔,,,,?

  • 11.06.29 19:39

    응. 도와저여.........

  • 11.06.28 16:04

    ?????!!!!!

  • 11.06.28 17:12

    ........??

  • 11.06.29 19:39

    ? = !

  • 11.06.28 21:14

    박상혁... 반갑구나야... 재밋고 우습고....

  • 11.06.29 01:53

    고마워 방학중 단편영화 한번 해보려고 warming up 중이야.

  • 11.06.29 02:13

    보헤미안으로 출연한 배우, 콧수염이 그럴듯해 대박 가겠는데! 계속 정진해라!

  • 11.06.29 19:38

    태영아! 앞으로 지도 많이 부탁해 ~~~

  • 11.06.29 09:52

    발목삐고, 발바닥 압정에 쑤시고, 대못에 박히고...발의 수난시대..발 다치는게 주젠가? 어째 좀 엽기적인 느낌이 드네요. 납량시리즈로 나올 건가...ㅋㅋ.. 일단 재밌어요. 대박나겠어요. 계속하세요..

  • 11.06.29 20:49

    넘 고마워! 우리 산행 도사님! 밑의 하박사에게 주제 설명했어여........

  • 11.06.29 10:44

    하루라도 신속히 서둘러 퍼팩트 크레이지에 도달해야 작품 완성(???)ㅎㅎㅎ 대박을 꿈꾸며....

  • 11.06.29 19:41

    우선 언제 함 대작 하세그려..........

  • 11.06.29 11:35

    박교수 ! 드디어 시작했군요 우리동기중에 문제의 감독탄생 기대하겠읍니다

  • 11.06.29 19:46

    I desperately want to see you one more time sooner or later!
    Thanks a lot !

  • 11.06.29 12:01

    박교수! 앞으로 영화감독으로 대뷰가 기대됩니다.두번째 작품에서의 메세지는 무엇인지? 평소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

  • 11.06.29 20:56

    하 박사님, 넘 고마워! 이번 여름 방학중 꼭 한번 춘향 고을에서 회포 풀어봄세......... 해설은 아래 댓글 참조.....

  • 11.06.29 20:58

    두번째 영화는 '인식의 상대성'으로서 먼저 사람이 조그만 못에 찔려 피 나오고 쩔룩거리는 것 보다가, 자기도 부축하고 나오다 대못에 신발 까지 뚤린 것을 보고 기겁 하며 심한 통증을 느꼈으나 발가락 사이를 뚫고 나온 대못임을 아는 순간 통증은 사라 지고...! 글구 더 큰 주제는 영어 제목 속에 내포 되어 있다네...

  • 11.07.06 21:12

    축하 축하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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