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mwo와 내가 만든 mwo의 에너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테슬라 코일을 들고있을때 탑에서 공진으로 불이 들어오는데
뉴질랜드꺼는 가까이 가도 들오질 않습니다
부품의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라서 내구성이나 에너지 차이도 5배정도 나는것 같아요
값은 뉴질랜드는 450정도 하고 내것은 꼭 필요한 분에게만 배짱으로 700에 제작해 드림니다 에너지 차이를 보면 1000도 싼거죠
공구글은 아님니다
차이가 그렇다는 얘기.
공구로 많이 팔면 피곤할것 같아 인연되는 분만 만들어 줌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계속 만들수록 완성도는 높아지네요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와우!
대단하십니다
저 소음!!!!!!!! 난 이게 젤 먼저 들려요~~ 이 놈의 소음 좀 잡을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스파크갭을 좀 작게 만들면 소음이 좀 줄지 않을까요? 출력이 높고 구리관이 크면 좋겠지만, 이 소음이 참 부담스러워요.
이미 소음은 소음이 아닌 멜로디가 되었습니다
뉴질랜드것은 어쩔수 없는 태생이 그런녀석 허접해도 그거 두대로 천지개벽을 경험하게 된녀석
@내가갑오 갑오님 변화를 보면 기적같죠. 좋은 물건임은 분명해요. 좀 조용하게 만들어 달라고요!!!!!!!
@아라비 나의 작품은 조용합니다
관심은 가는데 700은 제겐 넘사벽이네요.
혹시 이게 당뇨에도 좋은가요?
당뇨도 팔자가 습해서 오는 당뇨가 있고 건조해서 오는 당뇨가 있는데
아무래도 목화의 기가 많기에
습한당뇨에 더 뛰어난 효능을 발휘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