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1.아기물미역 적당량
2.크라비아 2~3개
3.취청오이 1개
1.물미역은 냉동이니까
물에 3~4번 씻어 한입크기로 썰어줍니다
2.크라비아는 찢어 놓고요
3.오이는 반갈라 어슷 썰어요.
큰 그릇에 모아 담구요
소스>> 아래 재료 모두 섞어요
(쯔유 1술, 2배식초반술, 레몬즙 1술, 스테비아 반술, 매실청1술 다진마늘 반술)
가볍게 섞어 간 보고 접시에 담아요
오늘도 불 없이 쉽죠~ㅎ
아기 물미역은 생으로 초장을 찍어도 좋지만
이렇게 가볍고 삼삼하게
초무침을 하면 많이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어요.
미역은 피도 맑게하고 철분도 많고 오이랑 같이 먹으니 시원한데요.
여기에 문어를 넣는다면
문어 초무침이 되는거죠
저는 문어 초무침도 완전 좋아해요.
좋은 문어가 요즘소개 되지 않아 아쉬움도 좀있지만
올라올 때를 기다려요
식구님들
중부지방엔 비가 오지만 좋은 날 되셔요
👋
첫댓글 아~ 미역, 크라비아, 오이가 들어
3색 초무침이군요.
더운날에 불 안켜고 간단 요리 넘 좋아요.
ㅎㅎㅎ 점점 꾀가 늘어 요령만 피워요.
쪼아요.
주부탈출.ㅎ
불없이 만드니 좋고 상큼해서 더좋고
맛나게 먹어주는
가족이 있어서 좋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축대 쌓는데 보조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많은 비가 와도 별일없이 가야 하는데 꼭 자욱을 남기고 가네요.
쯔유를 넣으시는군요.
담에 저도 넣어봐야겠어요.
맨날 국간장만 넣었는데..
쯔유가 감칠맛이 있어요. 진간장도 색이 진하지 않게하면 조금 사용 괸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