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요, 신앙(제일교회)26-18, 부활절 예배, 매주 주일마다 주일예배
4월 5일은 부활절이다. 부활절 예배는 교회 행사 중에서도 큰 행사라고 했다. 이번 주일은 직원의 사정상 동행이 어려워 미리 유리애 사모님께 부탁드렸다. 사모님께서 10시 25분에 성요 씨를 모시러 오겠다고 했다.
당일 근무자에게 외출 준비도 미리 부탁해 두었다.
성요 씨는 지난 2월부터 한 주도 쉬지 않고 주일마다 주일예배를 간다. 그러다 보니 주일이 가까워져 오면 “일요일에 교회 가?”라고 먼저 물어본다. 이제는 당연히 교회에 간다고 생각한다.
유리애 사모님과 정선정 집사님 덕분에 성요 씨가 매주 주일예배를 간다. 2주에 한 번만 교회에 가자고 했던 계획에 더해서 욕심을 내 볼 수 있었던 건 유리애 사모님과 정선정 집사님 덕분이다.
동료에게 들으니, 성요 씨는 교회에 잘 다녀왔고, 교회에서 달걀도 두 개 가지고 왔다고 한다.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최희정
유리애 사모님, 정선정 집사님 고맙습니다. 신아름
와! 2월부터 한 주도 빠지지 않았다면, 8~9주 연속 예배에 참석한 거네요. 한 달에 두 번 계획했는데, 감사합니다. 유리애 사모님, 정선정 집사님, 최희정 선생님, 고맙습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