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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행복) 할머니의 비타민~
o2angel* 추천 8 조회 212 25.03.31 13: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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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1 17:17

    첫댓글 사회생활도 잘하는 행복쒸~~~ㅋ

  • 작성자 25.03.31 17:44

    ㅎㅎ 타고났어요

  • 25.03.31 18:31

    둘다 좋아요~^^
    눈과 귀가 어째 따로 노는듯ㅎㅎ

  • 작성자 25.03.31 18:32

    귀가 고장났을까요?ㅋㅋ

  • 25.03.31 20:04

    저렇게 폭~앵겨서 ,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는데,,,안 반할수가 있나요

  • 작성자 25.03.31 20:04

    그래서 자식보다 더 예쁘시데요 ㅋ

  • 25.03.31 21:44

    뽁이 할머님 쳐다보는 눈이 넘 예뻐요^^
    고모님한테도 저리 안겨있나요?

  • 작성자 25.04.01 08:33

    그럼요. 행복이 저에게도 폭 앵겨요~ㅋ

  • 25.04.01 10:20

    이제 그는 탈고양이화 해서
    처세술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역시, 행사장~
    고양이를 안고 있으면 포근포근 따끈따끈하긴 하죠.
    생체난로 ㅎㅎㅎ

  • 작성자 25.04.01 12:16

    따뜻하고 포근해요.
    위로가 되어준다는~^^

  • 25.04.01 11:40

    뽁이 벌키우나봐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요

  • 작성자 25.04.01 12:17

    ㅋㅋㅋ 저희집에 꿀 많을까요?

  • 25.04.01 14:08

    어찌 아기처럼 안겨있을까요? 뽀기 진짜 사랑스러워요

  • 작성자 25.04.01 14:09

    감사합니다^^

  • 25.04.02 17:47

    뽁이가 눈치가 있네.
    눈빛이 왜저리 따틋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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