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할머니 품에 폭 안긴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춥지? 할머니도 춥다. 우리 안고 있자~"
"싫어?"
"아니요~"
"나가려고?"
"행복아. 고모가 좋냐? 할미가 좋냐? 할머니가 더 좋지?"
"그럼요. 할머니가 좋죠. 윙크~"
<현명한 행복이는 요새 고모가 물어보면 고모가 좋다고 하고 할머니가 물어보시면 할머니가 좋다고 해요.ㅋㅋ>
"나도 네가 제일 좋다. ㅎㅎㅎ"
첫댓글 사회생활도 잘하는 행복쒸~~~ㅋ
ㅎㅎ 타고났어요
둘다 좋아요~^^눈과 귀가 어째 따로 노는듯ㅎㅎ
귀가 고장났을까요?ㅋㅋ
저렇게 폭~앵겨서 ,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는데,,,안 반할수가 있나요
그래서 자식보다 더 예쁘시데요 ㅋ
뽁이 할머님 쳐다보는 눈이 넘 예뻐요^^고모님한테도 저리 안겨있나요?
그럼요. 행복이 저에게도 폭 앵겨요~ㅋ
이제 그는 탈고양이화 해서처세술의 달인이 되었습니다.역시, 행사장~고양이를 안고 있으면 포근포근 따끈따끈하긴 하죠.생체난로 ㅎㅎㅎ
따뜻하고 포근해요. 위로가 되어준다는~^^
뽁이 벌키우나봐요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요
ㅋㅋㅋ 저희집에 꿀 많을까요?
어찌 아기처럼 안겨있을까요? 뽀기 진짜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뽁이가 눈치가 있네.눈빛이 왜저리 따틋한지...
첫댓글 사회생활도 잘하는 행복쒸~~~ㅋ
ㅎㅎ 타고났어요
둘다 좋아요~^^
눈과 귀가 어째 따로 노는듯ㅎㅎ
귀가 고장났을까요?ㅋㅋ
저렇게 폭~앵겨서 ,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는데,,,안 반할수가 있나요
그래서 자식보다 더 예쁘시데요 ㅋ
뽁이 할머님 쳐다보는 눈이 넘 예뻐요^^
고모님한테도 저리 안겨있나요?
그럼요. 행복이 저에게도 폭 앵겨요~ㅋ
이제 그는 탈고양이화 해서
처세술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역시, 행사장~
고양이를 안고 있으면 포근포근 따끈따끈하긴 하죠.
생체난로 ㅎㅎㅎ
따뜻하고 포근해요.
위로가 되어준다는~^^
뽁이 벌키우나봐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요
ㅋㅋㅋ 저희집에 꿀 많을까요?
어찌 아기처럼 안겨있을까요? 뽀기 진짜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뽁이가 눈치가 있네.
눈빛이 왜저리 따틋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