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덮밥 쪼메 했어요
부재료>>양배추 썰고
대파, 아삭고추, 양파1개, 당근 1개, 표고 반줌, 다진마늘, 생강가루
모두 채 썰고, 당근, 대파 어슷
야채 준비하자 도착한 친사모장터~~오징어
통찜할 정도의 작은 오징어예요.
1인 1오징어 2마리 퀵
손질해 칼집넣고 썰었어요
야채 먼저 볶다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 넣고
양념>>고추장 큰1술, 고추가루1술, 굴소스 반술, 마늘1술, 생강가루
넣고 또 볶아요.
요~팬 , 며늘의 선물인데
좋아요
대파, 청고추 넣고 돌돌
다 볶아졌으면
*참기름, 깨소금
찬이 필요 없지만
가지나물과 함께
저는 조금만 먹었어요.
오징어가 아직은 작네요.
통찜도 좋지만
오징어는 비축해 뒀다 요렇게
단품으로 먹는걸 좋아해요.
낙지도 구경하기 어렵고
문어도 잡힌다는데
장터에
곧 올라오겠죠
기다릴께요
식구님들
오늘도 행복하셔요
👋
첫댓글 오징어덮밥 매콤하니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가지덮밥도 즐깁니다
가지덮밥도 정말 맛있죠
가지 울 빵식씨 좋아해요.
시엄니가 잘 하셨어요.
오징어 볶음
한가지면 만사
오케이 거기에
가지무침까지
비벼드시면
왕부럽지않은
밥상입니다.
새털구름님 응원 감사합니다.
비가와서 좀 시원하신가요?
아랫녘은 덥고 중부는 비에 젖고
우리나라가 작지는 않은가 봐요
아직저녁을 못먹었어 먹고싶어 침넘어가유
아구
아직 저녁을 못 드셨음 어떻게 해요.
얼릉 뭐라도 드셔요.
울집 저녁도 넉넉히 했는데~~ㅎ
오징어덮밥에 가지까지
쓱싹 비벼서 먹음 맛나겠어요.
저도 저 냄비 있었는데
여직원이 탐내서 줬어요.
전 별로 사용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오~~쓸모있는데
아까버라
여직원이 잘 쓰겠죠.
레가토님 주방 투시경으로 살펴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