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하나만 나와도 대서특필하면서 난리염병 떠는 언론만 아니었어도 우리나라 내수경제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될 수 있는데 원래 경제라는게 안좋다 안좋다 하면 진짜 안좋아지게 마련인데 우리나라 언론은 관심없음 무조건 보수 친일매국세력이 정권잡아서 권력재벌언론기득권끼리 짬짜미 해쳐먹는 것만 관심있지
@유진님,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이 글의 핵심은 전체적인 물가 상승률을 말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기름 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면 음식, 영화, 교통비 등등 여러가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상승률이 높지 않다는거잖아요? 그런데 님은 기름값 하나만 높아진걸 가지고 전체적으로 많이 높아진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거처럼 느껴집니다. 특정한 제품이 가격이 높아져도 평균을 내 봤을 때 상승률이 높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높지 않다 이렇게 봐야 하잖아요
"경제 현상은 정확한 분석이 어려워 아무리 정교하고 복잡한 수식을 써도 예측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처음부터 전제조건이 잘못되거나 혹은 경제를 통제 가능한 실험실 정도로 여기면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분석 실패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결과치가 다른데도 내용을 수정하기는커녕 통계 자체를 왜곡하거나 슬그머니 주장을 갈아타는 행위다.
물가는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지만 근시안적 시각으로 경제 문제를 지적하다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걱정유발자가 더 걱정이다."
경제는 시야나 분야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 있지만 ×문가님들의 저런 태도는 정말 문제인듯 합니다
@믹스3050클럽이라고 알아요? 일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에 인구5천만 넘는 국가 클럽. 그런 수준 좀 되는 나라급에서 2~5위 정도 기록했어요. 일정 수준 넘으면 성장률 잘 안나오는 건 아시죠? 실업률 떨어진 건 최근 정부 통계 발표 보면 아실 거구요. 공부 좀 합시다.
첫댓글 아님말고 시전한 뒤 다른 타겟 찾고 있겠지
티끌 하나만 나와도 대서특필하면서 난리염병 떠는 언론만 아니었어도 우리나라 내수경제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될 수 있는데
원래 경제라는게 안좋다 안좋다 하면 진짜 안좋아지게 마련인데
우리나라 언론은 관심없음 무조건 보수 친일매국세력이 정권잡아서 권력재벌언론기득권끼리 짬짜미 해쳐먹는 것만 관심있지
언론에 입털면서 잘 활동하는 중
개소리나 하고있겠죠 뭐~
이명박근혜시절 자한당 입맛에 맞게 찬양했던
적폐들이 문정부 들어서자 민주주의 이름을 걸고
딴지 걸거나 선동 하는짓 보면 치가 떨립니다
앞으로 쭉 시민들이 경계를 해야 되져
좋은자료네요
물가가 내려갔다고?
어제만 해도 기름값 올라서 난리인데?
국제유가가 올라간건데 내릴순없잖아요 ㅋ
작년부터 유가가 너무 올라서 서민들 돕겠다고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해줬잖아요
@축구의신 조던 석유를 가격인하까지 겹쳐라고 써있는데요?
그건 국제유가가 올라간 거임.
그리고 이 기사에선 물가가 내려갔다고 말 한적 없음. 물가상승률이 줄어든 거죠. 물가가 내려가는 게 유지된다면 디플레이션이기 때문에 문제죠. 이건 그게 아님
@유진 유류세 한시적으로 인하하면서 가격인하 효과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올초에는 원유 가격도 낮은 수준이었고
기름값 올라간걸 물가가 올라갔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ㄷㄷㄷ 미국이 이란을 제제해서 국제유가가 올라간거잖아요;;;;
@유진 기름값이 오른 원인이 국제유가 상승이랑 유류세 인하를 줄여서인데...그거 때문에 다른 물가도 다 높다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소비자 물가지수는 기름값만 보는게 아니져 공부좀 하센 무작정 댓글달지말구
@축구의신 조던 그럼 이글은 빼야되는게 맞죠
암튼 올랐으니까요
@해물이팬 그럼 기름 이야기는 빼는게 맞죠
아니 그렇게 따지면 야채값이니
고기값이니 홍수면 올라가고
구제역이면 올라가는데
@유진 저 조사를 할 당시에 유가가 내린걸 왜 빼요. 이사람이 어제 기준으로 이 기사를 쓴것도 아닌 1~4월 소비자 물가가 낮은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글을 좀 읽고 댓글을 달아요.
@쉬는시간 저는 어제만해도 기름값 올라갔다고 올린거 뿐인데요?
@유진 아니 그니까 님이 기사에 나온 워딩을 문제삼았자나요. 뭔 어제 오른걸 올려요. 이 기사에 대한 내용을 문제삼았으면서.. 잘못 읽거나 오해 했으면 인정하면 될일이지. 본인이 잘못 이해해놓고 어제 기름값이 올라서 올린거뿐이라니..
@유진 기본적인 물가상승이랑 유가상승을 혼동하신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재밌네 댓글
@쉬는시간 님이야 말로 말듯을 알고 까세요
제가 어제부터 올랐다라고
했지 뭐라했습니까?
이란유가 오른거 누가 모릅니까?
@유진 "물가가 내려갔다고?
어제만 해도 기름값 올라서 난리인데?"
물가가 내려갔다고 누가 그랬나요? 기사의 내용을 보고 댓글 단거 아님? 아니면 물가가 내려갔다는 소스는 어딘데요?
@유진 님,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이 글의 핵심은 전체적인 물가 상승률을 말하는거잖아요?
그러니까 기름 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면 음식, 영화, 교통비 등등
여러가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상승률이 높지 않다는거잖아요?
그런데 님은 기름값 하나만 높아진걸 가지고 전체적으로 많이 높아진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거처럼 느껴집니다.
특정한 제품이 가격이 높아져도 평균을 내 봤을 때 상승률이 높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높지 않다 이렇게 봐야 하잖아요
기름값이 높아졌어도 다른건 크게 오르지 않았다
이렇게 봐야죠
@에이펙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름값이 올랐다
기름오른건 빼도 되것네 라는 뜻이었어요 1~4월 기름값 싼거
다 알아요
@유진 물타기 작전 치려면 좀 준비 좀 하고 오시길
경제 안좋다는 소리를 온 언론, 인터넷에 도배를 했음에도 이정도 하는걸 보면 정말 잘하고 있는것. 이런 쓰레기들이 여론 선동하고 경제 안좋다는 가짜뉴스 퍼트리지만 않았어도 지금 훨씬 더 경제는 좋았을거..
이런걸 JTBC에서라도 방송해 줬으면...
심지어 2015년에 0.7% 수준까지 떨어져 디플레이션이라는 주장이 나왔지만 2016년 1.0%, 2017년 1.9%로 증가하면서 이런 논란이 수그러들었다.
일각의 주장대로라면 지난 4년의 짧은 기간 동안 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이 반복됐다는 우스꽝스런 결론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여부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크게’ 변하는가를 살펴봐야 하는데도 일시적인 작은 변동에 설레발을 쳤던 것이다.
오 이분 잘 설명해 주시던데
본문에서 정확히 지적했네요
"경제 현상은 정확한 분석이 어려워 아무리 정교하고 복잡한 수식을 써도 예측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처음부터 전제조건이 잘못되거나 혹은 경제를 통제 가능한 실험실 정도로 여기면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분석 실패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결과치가 다른데도 내용을 수정하기는커녕 통계 자체를 왜곡하거나 슬그머니 주장을 갈아타는 행위다.
물가는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지만 근시안적 시각으로 경제 문제를 지적하다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는 걱정유발자가 더 걱정이다."
경제는 시야나 분야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 있지만 ×문가님들의 저런 태도는 정말 문제인듯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쪽팔린줄 모르고 특정 주제에만 거품을 무시는 선택적 비난자님들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OECD국가 중에는 성장율일 제일 높아요. ㅎㅎㅎㅎ 실업율도 떨어지고.. ㅎㅎㅎㅎ
@믹스 뭔소리라뇨? 2만달라 이상 국가 중 작년 4분기 성장률 3위 정도예요. 2만달라 이하에 작은 나라들은 통계 비교하는 건 우습구요. 뭘 알고 떠들어요
@믹스 3050클럽이라고 알아요? 일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에 인구5천만 넘는 국가 클럽. 그런 수준 좀 되는 나라급에서 2~5위 정도 기록했어요. 일정 수준 넘으면 성장률 잘 안나오는 건 아시죠? 실업률 떨어진 건 최근 정부 통계 발표 보면 아실 거구요. 공부 좀 합시다.
@믹스 통계란 건 의미있게 갖다 써야 해요. ㅎㅎㅎㅎ 뭔 소리 하는 줄도 모르고
@믹스 알았어요. 맞춤법 틀려서 미안해요. ^^ 성장률이 제일 안 높은 건 맞아요. ^^
IMF 터지기 전날에도 아무 문제없다고 아침뉴스에 나오서 떠들던 인간-이한구-이 경제학계 거두라고 집권여당에서 경제정책을 주무르는 나라예요.
MB때죠?
@공감.... 아뇨, 김영삼 때입니다. 대우그룹이 운영하는 경제연구소장인가 그랬어요.
아니 무슨 심시티 하는거도 아니고 참 걱정무새들이랑 싀레기언론들이ㅜ문제
그사람들은 이런거 안 봄
보기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