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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타 고1 아들 꼬추 만지고 후기쓴 엄마 정상이다vs비정상이다
normal a 추천 0 조회 18,875 18.09.19 03:00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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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9.19 05:06

    집에서 저렇게 애취급 받고 자란 한남새끼들이 바깥에 나와서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알면서... 이건 걍 꼬추만진걸로성별 바꿔 생각할 문제가 아님 다른문제다 이건 ㅋㅋㅋㅋ심지어 간호사 후려치깅 ...woooww

  • 18.09.19 05:27

    으악...이건진짜아니다... 성적대상화를 떠나서 난 6살때부터 아빠가 뽀뽀하는거조차 싫었는데 고추라니

  • 18.09.19 06:11

    난 글 보고 미러링인줄알고 말투 존나 똑같네 ㅋㅋ 잘썼다 ㅋㅋ 했는데.. 진짜임..?? 아들 꼬추 뭐 볼게 있다고 어차피 미더덕일텐데..

  • 18.09.19 06:27

    2

  • 18.09.19 07:14

    딸 몰카찍고 성폭행하는 애비들두 있는데 모^.*이건 걍 진짜 애정같은뎅;;

  • 18.09.19 07:16

    남자친구 군대카페 들어가보면 저런 어머니 엄청 많아서 놀랍지도 않음

  • 18.09.19 07:55

    성별 안바꿔도 존나이상한데... 아들꼬추에 왤케 집착하지 다들?? 이럴때 아니면 언제 만져보겠냐는 말도 그렇고 약발라쥬면서 실컷봐야겠단 말도 그렇고.. 말투때문인가 존나 걍 성추행같고 변태같음

  • 18.09.19 08:01

    히익.... 난 이해못할;;

  • 18.09.19 08:05

    엄마가 나 약발라주는것부터도 싫은데 거기다 인터넷에까지 저러고 글쓰면 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9.19 08:16

    2222222 그러니깐 진짜.........

  • 18.09.19 08:31

    말하는거 역겨워죽겠네

  • 18.09.19 08:42

    허허..참..이거..

  • 18.09.19 08:52

    도른

  • 18.09.19 08:55

    아..난 싫다 ㅠ;;

  • 18.09.19 08:56

    아ㅡㅡ

  • 18.09.19 09:00

    어미의 마음으로,, 그럴수도 있조,,,ㅎ 저게 아들 키우는 맛 아니겠슴니까...ㅎ

  • 18.09.19 09:08

    더러워 ㅆㅂ;;;;

  • 18.09.19 09:12

    한 아이의 어머니라면 당연히 아들의 꼬추보고 귀여워 할수도 있죠....ㅎㅎ 아들 키우는 재미라는게 여기에 있는거죠;;^^

  • 18.09.19 09:12

    말투까지 완전체

  • 18.09.19 09:16

    난 그냥 남자애가 사랑 많이 받는 애 같은데 엄마나 딸들이나 애같아서 그러는것같음 ㅋㅋㅋㅋㅋ내동생이엇어도 나도볼래~!햇을듯 귀엽잖아

  • 자식입장이면 수치플이겠다

  • 18.09.19 09:29

    시발 아무리 좋게 볼래도 간호사 얘기 때문에 토나옴

  • 18.09.19 09:42

    간호사님보고 아가씨라고 하지마!!!!!!!!!! 악!!!!!!!!!!!!! 하지마!!!!!!!!!!!!!!!!

  • 18.09.19 09:43

    간호사보고 아가씨라니..... 아 진짜 속안좋아

  • 18.09.19 10:20

    간호사 호칭은 좀 거슬리는데 그냥 아들 귀여워하는 거 같아서 별 생각 안 드는데 ㅋㅋㅋ

  • 18.09.19 10:21

    미쳤다.. 말투도 이상..간호사 호칭도.. 그냥 글자체가 역겹고 토나올것같아

  • 18.09.19 10:45

    더러워..

  • 18.09.19 15:13

    애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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