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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몰캉하게 홍합넣고 볶은 담백한 박나물
모모 추천 0 조회 90 26.07.23 16: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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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16:27

    첫댓글 아니 모모님,
    언니댁 출장 요리 가셨네요.
    요리를 안하셔서 몸이 가만두지 않나봐요.ㅎㅎ
    언니, 오빠도 좋아하시겠어요.
    함께 맛나게 드시고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 작성자 26.07.23 16:33

    몆일 주방 탈출 좋을줄 알았는데 ㅎㅎ 귀한 박.가져왔으니 언니 오빠 박 볶음 맛 보면 어릴적 엄마께서 해 주신 추억을 느께보려고요
    레가토님 감사합니다

  • 26.07.23 16:34

    어설픈웅찌네 재활용 분리 수거 까정 손수 다 해 주시고 가셨는데ㅠ
    천상 저 큰 사랑의 힘으로
    출장 요리사님까지~ 피곤함도 아예 잊으신듯요~~ㅎ

  • 26.07.23 16:30

    이동 주방에서도
    빛나는 엄마쉐프님 솜씨는

    친정 오라버니 무르게 드실
    박나물도 되고

    입맛 맞으시는 거 하나라도 더 챙기시려는 형제자매애로
    여행의 피곤함도 잊으 신 듯요^^


  • 작성자 26.07.23 16:36

    나 보다 나이가 더 많으니 늘 신경이 쓰이는 친정 귀한 박나물 언제 맛 보겠습니까
    웅찌님 덕분 오빠 언니께 박나물 맛 보여줄수 있어 너무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3 17:55

    시원한게
    맛나겠어요.
    친정가서두
    주방탈출 못하시는
    것은 저랑닮은꼴 ㅎ
    저도 친정가면
    무조건 주방장
    집에서 생선 찌게감
    들고가니 내가아니면
    할사람 없어요.ㅠㅠ

  • 26.07.23 21:15

    언니는 어릴적 엄마가 박나물 해줬다고 하는데
    저는 엄마가.시장에 내다판 기억뿐 먹어본 기억이 없는 박나물이네요
    한번 맛보고 싶은 박나물입니다

  • 26.07.23 21:28

    쉐프는 어디에서든지
    있는 솜씨 다 발휘하셔야죠.
    좋아들 하셨겠어요

  • 26.07.23 22:40

    말캉밀캉 박나물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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