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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여름엔 역시 노각오이 무침이죠.ㅎ
새털구름 추천 1 조회 176 26.07.23 18:5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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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19:03

    첫댓글 매운건 저에게 던지시면됩니다.ㅎㅎ

  • 작성자 26.07.23 19:12

    저도 매콤 좋아하는디요ㅎ
    남편은 오늘 점심에
    손님오셨기에
    한접시 내놓았더니
    손님들은 잘드시드만
    한젓가락도 안대요
    색갈만봐두 도망ㅎ

  • 26.07.23 19:06

    맛나긋다용~~

  • 작성자 26.07.23 19:13

    너무 맛나긴한데
    맵데요.
    나혼자 다먹어야지요.ㅎ

  • 26.07.23 19:29

    노각오이,참외,양배추 다 넣고
    해서 맛 있겠어요

  • 작성자 26.07.23 19:36

    맛은 좋은데
    남편이 한젓가락도
    안데니 짜증요
    내일은 면삶아서
    비벼 먹어야 겠어요.
    굿밤 되시구요.

  • 26.07.23 21:21

    청오이 그냥 썰어 넣으셔요.
    쫒아내지 못 하실걸요.
    ㅎㅎㅎ
    요래 살림 잘하시는 분을

  • 작성자 26.07.23 21:25

    함께 절여 줬네요
    그냥 넣으먼
    수분 많아지지않나요?

    다른 이들은
    설탕.올리고당
    넣고 절인다는데
    저는 예전에
    엄마가 해주신것이
    더좋은 촌스러운
    입입니다.ㅎ

  • 26.07.23 22:29

    @새털구름 설탕 올리고당 넣으면 수분이 많이 빠져요.
    올리고당~식감살려주죠.
    물기 빼는 목적이라 그리 달지 않아요
    좋아하는 방법으로 하시는게 좋아요

  • 작성자 26.07.24 04:54

    @산골지기 다음에 할땐
    해볼께요.
    단것 많이 안좋아해서리 ㅎ

  • 26.07.23 22:38

    노각오이 소금에 절임하였다가 하면
    더 맛있나요 ㅎ
    옆지기는 오이무침 국물나오면 시원하다고
    밥비벼서 먹기도 하더라구요
    여름반찬에 오이 무침
    밥이 술술 넘어가죠~

  • 작성자 26.07.24 04:55

    아하 며칠전에
    어느분도 그냥
    하셨든데 그냥하는
    방법도 있군요.
    저는 물많아서
    꼭 절임한답니다.

  • 26.07.24 10:13

    새털구름님이야 쫓겨나도
    뭘 해도 밥 드시는덴 문제 없을것 같아요.ㅎㅎ
    국수도 비비고,
    밥도 비비고 맛나겠어요~

  • 작성자 26.07.24 11:08

    점심에 비빔국수
    먹었어요
    남편은 올리지
    말라해서 안올리구요.

    저쫏겨나도
    살것 같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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