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별검사로 안권섭(사법연수원 25기)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를 전날 오후 임명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7일 밝혔다.
앞서 국회가 특검 후보자로 안 변호사와 함께 박경춘 법무법인 서평 변호사를 추천한 데 따라 이 대통령이 후보자 2명 중 안 변호사를 임명한 것이다.
춘천지검 차장검사 등을 지낸 검찰 출신의 안 후보자는 전주 완산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https://v.daum.net/v/20251117081847045
첫댓글 박경춘씨는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학번을 물었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