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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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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그 놈이 그 놈이여!
탈무드 추천 0 조회 256 09.04.01 06:55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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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01 08:09

    첫댓글 하하!!~크게 웃습니다!!~오래 살다 보면,.눈도 맞고 비도 맞아야지요!!~졸개는 자기를 알아주는 장수 밑에서 죽는것이 소원 이랍니다!!~아브라함의 아들 이삭마저 살려낸 그 높으신이가,..정작 자기 아들은 십자가에 죽이셨으니,....그 마음을 누가 알까요!!..오늘 문득 탈무드님이 좋아 질라구 합니다!!~한템포 늦추라는 귀하신 말씀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 작성자 09.04.01 10:17

    야베스님 오늘 날씨가 정말 봄입니다. 개나리가 활짝 담장에 피어서 봄을 알립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 찬양합니다.

  • 09.04.01 10:40

    정말 봄입니다!!~혹시 어디 사시는지요!!~저는 인천입니다!!~인천대공원 아시는지요??..다음주 4월11일~12일이 벚꽃축제 랍니다!!~가까운곳에 계시면 한번 놀러 오시지요!!~

  • 09.04.01 10:43

    찬송가 40장이 생각납니다!!..제가 이 찬송을 엄청 좋아 합니다!!~요즘은 바뀌어서 몇장인지 모르겠네요!!!...주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내마음속에 그리어 볼때!~......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우리가 할일은 그야말로 찬양뿐이지요!!~

  • 09.04.01 11:33

    도떼기 시장은 누가 만드는 건지 모르겠네요.

  • 09.04.01 11:48

    여기서 뵈었던 나엘님과 다른 모습입니다. 논쟁으로 다소 피곤해지신 모양이십니다. 그 부분엔 저도 일정량의 책임을 통감하는 바.... 처음의 온유함 그대로가 좋습니다.

  • 09.04.01 11:53

    무슨 말씀인지???

  • 09.04.01 11:55

    아하... 하나님의 허용적인 작정에 관하여 정의를 분명히 하자고 주장한 댓글들 말입니다.

  • 작성자 09.04.01 11:40

    아이구 저도 인천에 삽니다. 와 인천석남동에 삽니다.

  • 09.04.01 11:55

    그러시군요!!~반갑습니다!!~의외로 인천에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09.04.01 11:57

    갈릴리(인천)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났습니까? ㅎㅎㅎㅎ 농담이었습니다.

  • 작성자 09.04.01 11:57

    예! 대공원가본지도 참 오랫만인데 한 번 가족들 데리고 가야되겠군요 인천분들이 많습니까? 와우

  • 작성자 09.04.01 11:58

    짠물이 나지요 뭐 아모르님 어디살아요? 그러고 보니 인천에 산지도 꽤 되었네요!

  • 09.04.01 12:11

    인천대공원 보다는 청풍명월에 벗꽃 구경들 한번 가시지요

  • 작성자 09.04.01 12:14

    키키님! 청풍명월이요? 알갔습니다. 한 번 알아봐야 겠네요!

  • 09.04.01 12:15

    충주입니다 단양 가셔서 유람선도 타시고 뭐 강릉 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차 안막히고 ㅎㅎ

  • 09.04.01 12:16

    오늘따라 kiki님까지 오셨네요!!~청풍명월 좋은곳이지요!!~원주에서 가까운곳인가요??

  • 09.04.01 12:17

    네 한시간 정도 걸린 답니다 한번 알아 보시고 가족분들이랑 봄나들이 한번 다녀 오세요 가시다가 원주 한번 들려 주세요 ~ㅎㅎ

  • 09.04.01 12:21

    모다 전국에서 사시는 군요....지는 서울이라예.....

  • 09.04.01 12:33

    그러시군요!!~인터넷이 좋기는 좋습니다!!~공간에 제약없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하니,.세상은 그야말로 많이 변했습니다!!~

  • 09.04.01 12:01

    태어나면 진천으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죽으면 보내는 곳이 있다데요. 용인입니다. 명당 자리가 많아 이곳에 묻히고싶어서 여기 사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인천과 정 반대쪽 출신입니다.

  • 09.04.01 12:13

    그야말로 좋은곳에 사시네요!!~부천에서 살다가 포항에서 직장생활..그리고 인천에 온지 20년이 다 되었는데,.자리잡기에 고군분투 중이지요!!~원래 인천사람은 짜답니다!!~바다가 가까워서 짠것이 아니라,.사는것이 다 고만고만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합니다!!~제가 도떼기 시장 이야기 한번 했지요!!~인생은 장날이 아닌가 합니다!!~시끌벅적 하게 살다가 어두워지면 다 뿔뿔히 흩어지지요!!~그나마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만난다는것이 큰 복입니다!!~

  • 작성자 09.04.01 12:04

    용인이요? 좋은데 사시네요!

  • 09.04.01 12:10

    저는 늘 이런 질문 하나를 품고 살았습니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는데....." 이 사이다와 인천 앞바다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ㅎㅎㅎㅎ 저도 동해안 출신인데 바다에 사이다가 떴다는 말은 못들었습니다.

  • 09.04.01 12:18

    혹시 인천에 성냥공장 아가씨..들어 보셨나요?..이거야 말로 오늘이 장날 인것 같습니다!!~에구!!~지나간 내청춘 돌리도!!~이런소리 나올라 카네요!!~

  • 09.04.01 12:19

    성냥공장 아가씨는 못 들어 봤는데요??

  • 09.04.01 12:31

    혹시 이민오셨나요?..대한민국 사람이라면,.이 노래 모르면 간첩입니다!!~..저속한 노래이기는 합니다만,.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죠!!~인천 잎바다에 사이다가 가득하여도 곱뿌(컵)없으면 못 마신다는 그노래를 부르고 나면,.그뒤에 이어서 나오는 노래가 이 노래 입니다!!~ 특히 해병대 아저씨들이 퍼뜨렸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있습니다!!~

  • 09.04.01 12:31

    인천의 성냥공장 아가씨는 가사의 저질성(?)으로 인해 거룩한 키키님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09.04.01 12:47

    제가 큰죄를 저질렀군요!!~~저도 속세(?)를 떠나 거룩하게 사는줄 알았더니만,.웬걸,..그넘의 몹쓸 육신적 충동(?)이 오늘 발동 했습니다!!~!!~용서해 주이소!!~~...히!!~~~

  • 09.04.01 12:50

    아..저도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세대가 조금 틀린 것 같습니다 ㅎㅎㅎ

  • 09.04.02 07:07

    저 해병인데요. 인천 성냥공장 아가씨 노래 압니다. ㅎㅎ

  • 작성자 09.04.01 12:14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떠도 컵이 없이는 못마십니다". 하 이거 오랫만에 듣는 만답입니다.

  • 09.04.01 12:25

    아마 밀물 때나 파도에 밀려오는 하얀 포말을 사이다의 거품에 비유하지는 않았겠는지요?

  • 09.04.01 12:14

    저도 몇년 인천에 살았었지만 그래도 강원도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공기 좋고 물 맑고

  • 09.04.01 12:30

    제가 강원도 동해안 출신입니다. 그것도 강원도 최북단...휴전선 바로 아래입니다. 토종감자입니다. 오오츠크에서 불어오는 해풍에 용인까지 굴러왔습니다.

  • 09.04.01 12:35

    고성인가요!!~그곳 통일전망대 까지 간적이 있지요!!~

  • 09.04.01 12:39

    네.... 고성군 최북단 항구가 있는 동네입니다. 통일전망대에서 찍은 값어치 있는 사진들은 제 손가락을 거친 것들이 많습니다.

  • 09.04.01 12:45

    그럼 아몰데이님은 사진사???이야....

  • 09.04.01 12:48

    오랫적입니다. 거기는 공개적으로 촬영이 금지된 곳입니다.

  • 09.04.01 12:53

    여름에 원주에 다들 한번 놀러 오세요 서울 사람들도 모르는 저만이 숨겨논 비밀계곡이 있습니다 ㅎㅎ

  • 09.04.01 12:54

    이야...이러다가 전국투어하는것은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ㅎ

  • 09.04.01 12:55

    키키님 원주 출신이세요?

  • 09.04.01 12:57

    네 원주 토박이 입니다 어렸을때는 전국을 많이 떠돌아 다녔지만 그래도 내고향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뭐 사실 나이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요 ㅎㅎ

  • 09.04.01 13:02

    우와...같은 감자네요. 저는 어디 가나 같은 감자를 만나면 고향까마귀를 본듯해요. 강원도의 힘...꽤 되는 부분을 벗어난 듯한데 고향의 정서는 아직 덜 벗어나서 그런 모양입니다.

  • 작성자 09.04.01 13:22

    아 참 엉덩이가 들썩 거리려고 하네요

  • 09.04.01 16:14

    부탁 하나 드립니다. 판넨베르그가 쓴 책이나 논문이 번역되어 나온 것이 있으면 좀 알려주십시오. 쪽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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