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m에서 바라본 랑탕의 품” 해오라 이서윤 해발 4,400m 고지에서 내려다본 히말라야 랑탕 계곡과 캉진곰파 마을. 설산과 구름, 그리고 그 아래 이어지는 삶의 터전이 어우러져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보여준다.
첫댓글 디카시 “4,400m에서 바라본 랑탕의 품” 해오라 이서윤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N4Gp/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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