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윾타지 공략은 켄타우로스입니다.
난이도는 매우 많이 낮으며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종족의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병특화에 보병을 못쓰고 수성에 디버프가 있는 종족입니다.
이 부분이 종족 난이도를 많이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후에 기병 관련 버프가 덕지덕지 붙어서 아래처럼 변하는데
비동맹으로 패권까지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종족국가는 여러개가 있지만 같은 미션이기에 어느것을 선택해도 상관없습니다.
스타트 설정은 군사조언가에 사기가 붙은게 좋고
왕을 장군으로 써서 5충격 1공성정도가 제일 무난합니다.
외교는 적대적으로 계속돌리시면됩니다.(어느정도되면 외교관 안돌려도 반국가 안걸립니다.)
켄타우로스는 같은 종족국가를 상대로 특수명분이 생깁니다.
특수형태의 종속국으로 삼을수 있고 해당 형태의 종속국 하나당 인력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경이 닿지 않아도 되서 해당명분으로 켄타우로스를 통일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AI도 같은 명분으로 세력을 키우는데 AI끼리는 종주국을 먹으면 해당 국가 종속국도 먹을 수 있지만
플레이어는 종주국만 먹을 수 있습니다.
해당 이유는 잘모르겠습니다.
종주국을 먹으면 종속국이 흩어지고 평협기간동안 자기들끼리 또 전쟁해서 통일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 명분을 사용해야할 2번째 이유는
종속국을 상대로 2가지 종류의 합병을 할 수 있습니다.
1. 국가의 프로빈스가 2개 이상이거나 1475년이 된경우, 행포를 사용해서 종속국을 합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영토에 인접한 프로빈스 3-4개 추가됩니다. 그래서 위 이미지 처럼 빠르게 영토를 키울 수 있습니다.
(1년의 쿨타임이 존재합니다.)
2. 유목민 통합도를 사용해 합병할 수 있습니다.(이것 또한 1년의 쿨타임이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1번의 성능이 좋으나 1530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어 미리미리 하셔야합니다.
1번은 인접영토가 아니어도 되지만, 2번은 인접영토여야 하기에 멀리있는 종속국부터 합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너무 멀리가서 합병하려고 식민지를 펼쳐야합니다.
1475년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인접 종속국 하나를 합병하셔서 빠르게 프로빈스를 늘리는걸 추천합니다.
그렇게 합병을 하다보면 1500년 이후 200이상 개발도 35번의 전투승리를 하면 국가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 합병 하기전에 호수국가들이랑 오거 국가들과 국경을 맡닿으실 겁니다.
호수국가는 후술하는 이유로 오거국가는 미션을 위해 늦게 정벌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국가를 변하게되면 한가지 버프를 받을 수 있게됩니다.
하지만, 이 버프는 유효기간이 존재하고 미션과 임무로 조금씩 기간을 늘릴수 있습니다.
해당기간이 지나면 특수재앙이 일어나고 테스트 하지 않았으나 드워프때 느꼈지만 윾타지 고유 재앙은 매우 강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전투 승리가 일정치 되면 버프를 받을 수 있는 미션또한 해금됩니다.
그리고 각 종족들을 조건 만큼 이기시면 버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크(30) : 사기 +10
오거(30) : 충격피해 +10
엘프(75) : 규율 +5
드워프(75) : 받는 충격피해 -10
인간(200) : 육군전통 +1, 지휘관 +1
고블린(25) : 공성 +10
노움(20) : 받는 사격피해 -10
코볼트(10) : 병력한계 +20
하리마리(50) : 이속 +10
홉고블린(50) : 받는 사격피해 -5
조건 숫자가 적을 수록 해금하기 어렵고 변신전은 안쳐주기 때문에 변신전까지 오거는 남겨두시는걸 추천합니다.
승리회수는 변신전도 쳐줍니다.
호수국가에 대해서
미션상 호수국가를 점령해야하는데 한가지 지뢰가 존재합니다.
호수국가는 땅을 한뼘만 먹어도 프로빈스당 20K의 반란이 이벤트로 발생합니다.
조건은 호수국가가 아닌 종족이 점령한 경우이며, 결정으로 호수국가를 해산해도 계속 발생합니다.
그렇기에 호수국가에 코어박지 마시고 초토화만 한뒤 Dominion 명분을 얻을때 까지 확장합니다.
미션상 호수국가를 상대로 조공국 명분을 얻게되는데 명분을 얻은 이후에는 반란 이벤트 대신 조공국 부활이 가능합니다.
더이상 다른 호수국가와 국경이 닿지 않는 지역은 조공국 부활시키는게 맘편합니다.
안그러면 40k정도는 해당지역에 계속 발이 묶입니다.
이후에는 괴물국가 특성을 이용해서 계속 확장하시면 됩니다.
괴물국가는 제국주의 명분을 처음부터 쓸수 있어서 확장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주의점 미션상 켄타우로스 국가가 플레이어만 남아야합니다. 미리미리 합병하셔야 합니다.
4개의 대륙으로 뻗을 때쯤 버프하나를 받을 수 있는데 효과가 엄청사기입니다.
공확을 많이 쌓는 만큼 신중할 필요는 있으나
후반가면 아무리 전쟁을 걸어도 반국가가 안걸리기 때문에 승점비용 감소를 얻을 수 있는 미션을 깨지 못합니다.
첫댓글 예전에 피닉스 할 때 하피 통로를 저놈이 먹어서 치러 갔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납니다.
메마른 초원지대를 계속해서 북진하는데.. 보급은 보급대로 안되고 안개서린 지역이라 적은 안 보이고 아주 천천히 20만? 정도의 군대가 북진하다.. 한 요새지대를 마주하고 그곳에서 공성하며 주둔하고 있는데.. 갑자기 북쪽에서 40만마리의 반마들이 나타나서는 제국군을 박살내버리고 다시 돌아가버렸던.... ai라 내정이나 국가유지는 개같이 못했지만.. 진짜 그 생 야만족의 공포가 재밌었습니다.. ㅋㅋ
볼때마다 하고싶당 빨리 컴 맞춰야지...
(1년 반째 미루는 중)
버프상태가 저세상이군요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