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너의 눈을 보면 알 것 같아
욕망에 첨 글써본당!!!!!!!!! 너무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일 앵콘 첫날 비루하지만 스크린 찍은거 움짤 쪄왔오..ㅎㅎㅎ
급해서 인코딩도 안하고 막 만들어서 화질 별루지만
같이 나누고픈 맘에 올려용!! 밑에 글들은 대장이 멘트때 한 말!
한자 한자 기억하고 싶어서 동영상 듣고 직접 썼어! ㅎㅎ
제목은 앵콜 그립고 그리운 부를 때
대장이 가사를 바꿔서 저렇게 불렀는데 그게 넘 좋아서ㅠㅠ
화질 꾸짐 주의 ㅠㅠ
멘트 안 정확 할 수도 있는거 주의 ㅠㅠㅠㅠㅠ

절대 제가 잘해서가 아니고 여러분들이 절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그 힘에 어.. 정말 천하무적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15년 16년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세상이 좋아져서 진짜 여러분들이 가끔 올려주시는 영상 보면서 가슴이 뿌듯하구 행복하고 먹먹할때도있고 그래요
되게 힘들게 이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로 제 모습을 담아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토록 되게 보고싶은 사람인가 되게 혼자 착각할때가 있어요ㅎㅎㅎ
아 정말 행복하구요..


쉽지 않은 길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럴 때 마다 여러분들이 제 손을 잡아주시고 저를 일으켜주시고.. 했어요.
그래서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잘 버티고 그래도 잘 살았다고 반 70에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저를 있게 해 주셔서, 또 오늘 이렇게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 하시죠?
작년부터 이 공연을 통해서 가장 여러분들 께 드리고싶은 선물은 행복이에요.
물론 더 다른 일에 힘드시고 더 다른일에 마음 아프실때도 많겠지만,
그래도 순간에 그 느낄 수 있는 행복이 가끔 큰 역할을 하더라구요.
예 저도 그렇거든요.. 지금 이 시간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주신 거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7집 열심히 만들어서 빨리 인사드릴게요.

이 그립고 그리운 에 나오는 가사처럼
언젠간 저는 여러분들의 멋진 박수와 함성소리를, 여러분들은 제 노래를 언젠간 들을 수 없는 날이 오겠죠.
우리 그날까지, 여러분들이 허락해주시면 저는 언제나 여기 이렇게 누구보다도 더 강하다고 더 행복하다고 외치면서
여러분들 앞에 노래할게요.

오늘 이시간 꼭 잊지 말아주세요
이 시간이 지나서 더 시간이 흘러도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그냥 어.. 큰 것 바라지 않고, 그냥 여러분들 살아온 기억중에 한번 떠올릴 때 그 때 한 번
정말 좋은가수였다 라는 말 들으면 그걸로 진짜 충분한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같이 불러주실거죠?
한손으로 찍으면서 부를수있죠? 제가 손 높이 위로 하면 할수있는거져?
잘 찍어야되니까.. 손 들지말구.. 흔들리면 안되니까..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격하게.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끗! 대장이 한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구 진심이 전해지는 것 같아서
움짤이랑 매치 안되지만 그래두 봐줰ㅋㅋㅋㅋㅋ
내 생에 최고의 발렌타인 데이였어..ㅠㅠ 대장 너무 사랑해여 흑흑
이렇게 글 쓰는거 맞나 모르겠다 ㅠㅠ 문제있음 말해줘 바로 수정할겝!!!!
혹시 몰라서 복금 풀어놨는데 필요한 여시 있음 저장하셔두 됨니당ㅎㅎ
다들 대장안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자 ♥
첫댓글 대장 하ㅠㅠㅠㅠ♥
격하게 사랑한다고 햇어???? 나 왜 기억이 실종... 들은거 같기도 막판에 오빠 말 끝나고 소리 졸라 지르느냐고.. 뇌가 잊엇나.. 하 다시 들어봐야지
응응 그립고 그리운 중간에 멘트 하면서 끝나기 직전에 격하게 사랑한다구 했오! 방금 또 들었는데 맞앙ㅎㅎㅎ
날 잊지마세요...헝 어떻게잊어 잊을래야 잊을슈가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
아진짜 재판 잘 끝났으면 좋겠다 저렇게 착한 사람인데 그만좀 괴롭히지 아 대장도 행복해졌음 좋겠다
ㅠㅠㅠㅠ말 들을때마다 찡한데 여시가 그대로 적어놔서 또 눙물난다ㅠㅠㅠㅠ진짜...이렇게 예쁜 사람인데 소중히 여기기도 모자란 시간인데...대장이 내게 준 행복만큼 행복해지길...그럼 세상을 다 가진듯이 행복할테니♡
정말 어쩜 이리 말을 예쁘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 여시가 찍어준 움짤도 정말 잘봤어♥♥♥ 대장도 여시도 격하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