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단편소설 한편 올립니다
첫댓글 슬프네요. 죽을 수조차 없는 어머니의 처지도 슬프고 평생 아들만 위한 어머니를 모시는 딸의 신세도 안타깝네요. 못된 아들 내외가 집을 팔았을까요? 아님, 안 팔았을까요? 궁금합니다. 가슴 짠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주영 작가님의 자전소설인가봐요? 안타까운 가족이야기 같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환자의 무력함이 느껴집니다 보통 단편은 원고지 분량 80매 정도 되는데 조금 못미치지만 단편분량이네요 긴 글 쓰느라 수고하시었습니다
첫댓글 슬프네요. 죽을 수조차 없는 어머니의 처지도 슬프고 평생 아들만 위한 어머니를 모시는 딸의 신세도 안타깝네요. 못된 아들 내외가 집을 팔았을까요? 아님, 안 팔았을까요? 궁금합니다. 가슴 짠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주영 작가님의 자전소설인가봐요? 안타까운 가족이야기 같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환자의 무력함이 느껴집니다 보통 단편은 원고지 분량 80매 정도 되는데 조금 못미치지만 단편분량이네요 긴 글 쓰느라 수고하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