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달력/박서연
딱 한 장❗
고목 나무에
외롭게 매달려 있는
마지막 낙엽 같은
초라한 12월의 달력,
열두 잎 중 어느새인가
열 한 잎은 떨어져 버리고
외롭게 남아 있는
마지막 한 장도
며칠이 지나면 힘없이
자취를 감춰버리겠지❗
한 해의 마지막임을 실감케 한
남은 한 장의 달력은
올 한해 인간 세계에서 겪어온
사건 사고의 가슴 아픈 추억 중에
무슨 일을 가장 먼저
기억하고 있을꼬 나~
바쁨 속에서도 지칠 줄 모르고
열심히 살아온
행복해야 할 우리의 삶 속에도
기억될 만한 슬픈 일들은
가슴 속에 담아
겨울날 음지의
차가운 곳에 묻어 두고,
올 한해 고마웠던
내 주위의 모든 분들에게
매사에 고마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미 있고 뜻있는 관심과
따뜻한 사랑 속에서
행복했노라고!
새해에는 적당히 바쁘면서
행운의 좋은 일만
삶 속에 가득하길 바라면서
희망적인 소중한 꿈을 향해
마음속으로 소리 높여
힘차게 외쳐 봄일세,
첫댓글
(😈미운 코로나 19)로 인하여
무척 힘든
요즘의 미운 현실입니다.
오늘부터는
영하의 기온으로 온도가 많이
내려간다지요(;;~
힘내시고
건강 관리 잘하셔서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눈내리는 이미지작품
잘보고 갑니다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 하시고 코로나 19도 예방을 잘 하셔야 겠죠
경원 선배님 반갑습니다 ^^
눈내리는 이미지 작품을
잘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선배님께서도
감기 걸리지 않게
관리 잘 하셔서 행복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경원 선배님^^
벌써 12월도 중
순이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또한해를 서서
히 보내줘야 할시
간이 다가오네요
서연 님
올한해 수고많으
셨습니다
일년을 코로나땜
시 정알 힘든한
해 었네요
새해에는 좋은일
만 있으시길 바라
면서 안녕히 --
몸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곰선배님 반갑습니다
그렇네요
벌써 12월도
쉼 없이 달려 년말을
향해 가고 있네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지는 않으신지요
점점 왕성한 움직임으로
전 세계를 힘들게 강타한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배님께서도
무사히,건강히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멋~진영상입니다.
벌써12월 코로나가
우리일상을바꿔놓은지
1년이되어가네요~
언제언디서든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친구님!
엥❗
바이올레 친구님
감사히 다녀 가셨네요
반갑습니다 ^^
그동안
건강히 잘 보내셨나요?
궁금했답니다.
멋진 영상이라 표현해 주심
고맙습니다^^
그렇네요
벌써 코로나가
우리의 삶 속에 지배 한지도
일년이 되었네요
세월 참 빠르지요(;;~
친구님께서도
건강한 생활로
언제나 행복했음 좋겠어요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고운 꿈 꾸세요^^
멋진글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유회식 님^^
안녕하세요 ^^
이렇게 감사히 오셔서
멋진 글이라 표현해 주심
제가 더욱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건강히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멋진글 감사 합니다.
아고
어서 오세요 에스페로 선배님
반갑습니다 ^^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답답한 생활이나 하시지 않나
늘 걱정 됩니다.
무사히, 건강히
언제나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예쁜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아고
상록수 선배님 반갑습니다.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따뜻함 마음으로 오셔서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히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한 쉼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아고 !
박서연수필작가님!
안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예
올해도 벌써 12장의 달력이
언제 떼어 냈는지
한장만 딸랑 남아 있네요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즐거웠던 일들은 기억도 없는것 같네요
오로지 두려움 속에서 나날을 보냈으니요 ~
우리들 친구들은
황혼을 살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느라고 여행을
한번도 다녀오지 못했네요
박서연수필작가님!
내년에는
코로나19 백신이 나온다하니 마지막 12월의
한장은 희망을 걸고
곱게 떼어 냅시다
몇일 남지 아니한 올해 !
마무리 잘하셔서
희망찬 2021년을 맞이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박서연수필작가님 ❤
아고
존경하는 이면장 선배님
올만에 정말 반갑습니다 ^^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코로나 19로 인해 생활 하신데
지장은 없으신가요 선배님?
전 지금 부산에 봄이 보러
와 있답니다.
그렇네요 선배님
올해도 벌써 12월의 달력이
한장만 덩그러니 남아 있어서
세월 참 빠르다란 생각을 깊이
하게 합니다.
그렇지요(;;;~
언제쯤 종식 될지
코로나 19 때문에 전 세계가
시끌벅적 비상으로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여행도 못 가시고 얼마나
답답 하실까요 선배님(;;~
코로나 멸종 되면
모닥모닥 해 놓으셨다가
한꺼번에 잘 다녀 오세요 ㅎ
코로나 백신이 나와서
안정된 생활 속에서 아주 많이
행복하셔야지요
선배님께서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히,무사히,
다복함 속에 행복하세요
함께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면장 선배님
편안한 별 밤 보내셔요^💙^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마무리한다는 의미와
새로 시작하기위해 정리한다
잎새도 새로나고
달력도 새로 시작할건데
변하는건 숫자의 놀음인데
괜시리 고개를 내저으며
무사한지 확인해본다
고마운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래보고
원하는대로 이루어
지그지순한 그때의 마음으로
되돌아가서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서울보다는 아니지만
여기도 꽤추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몸은 좀나아지셨는지 여기가
공기는 서울보다 좋답니다ㅎㅎ
카이져 선배님 오셨는데
이제야 답글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선배님^^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올해의 첫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막바지의 12월입니다.
세월이 너무 빨라서
무심한 세월이란 생각이
요즘엔 든답니다.
싯감 같은 댓글을
가지고 오셔서
따뜻한 마음 놓고 가심
많이 고맙습니다 선배님^^
점점 추워져 간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듯함으로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카이져 선배님^^
고맙습니다^^
영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고
행기산 님 반갑습니다.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따뜻함 마음으로 오셔서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한 쉼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늘같이 추운날
서연님의 글이 몸과 마음을 녹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아고
반갑습니다. 단산 님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따뜻함 마음으로 오셔서
예쁘게 표현해 주시니
고맙기 그지없네요
편안히 쉼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단산님^^
감사합니다.
12월도 벌써 중반에 들어섰네요
연일 늘어나는 코로나에
맘이 꽁꽁 닫혀서
12월 달력의 숫자속에
아무것도
써 넣을수 없으니 깝깝혀요ㅠㅠ
낼은 더 춥다하니
집콕 함서 스스로 위로나
해야 겠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꼬야 싸릉 한가득 쓩~🙆♀️❤❤❤❣🥰🥰🥰
아고
언제나 고맙고
서연이가 사랑하는 친구님
하룬 잘 보냈나요~
그러게요(;;~
12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가고 있고
코로나와 전쟁을 하다보니
어느덧 일년이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요놈의 코로나가
언제쯤이면 종식이 될지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날씨까지 추우니
더더욱 움츠려들게 되는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네요
친구님도 건강 잘 챙기고
가는 12월 마무리 잘 하자구요
서연이도 울 친구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서 연 작가님 방갑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하여 보아요
12월의 달력
좋은 글과 이미지에
묻혀 봅니다.
엊그제 새해를 맞이한 것
같은데 어느덧 올해
12월도 중순에 접어들어
가고 있어요
무심한 세월은 왜 이리
빠른지...
올 한해 모든 사람들이
삶의 힘든 한해였어요.
여름에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명과 많은 재물과 농경지
산사태등 .....
피해가 많은 지역은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연초부터 지금까지도
코로나는 멈출 줄 모르고
날씨가 추워진 요즘
확진 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의 일상을 멈춰 세워
암울한 한해입니다.
효과 있는 백신이 개발되어
코로나 19 공포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여 보며.
새해 21년 신축년에는
코로나는 종식되어
질병, 아픔, 없이 가정의
평온과~
희망하는 것은 다 이루어져
만사형통 부귀영화 누리는
새해 되시기 바라며
편한안 저녁 시간 되세요.
서 연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고메~
뉘시래요~
십자로 선배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시고
고운 댓글까지 들고
오랜만에 오셔서 감동을
주셨네요
선배님을 생각하면
옛 전우들이 생각나곤
가끔 생각 했었답니다.
그렇네요
벌써 올해도 년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랍니다.
하는 것 없이 세월만 자꾸
지나간 것 같아서
몹시 안타깝지만
그래도 어쩌겠나요
인지상정인 걸요~(;;;~
에효
여름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정말 힘들게 하더니
계속 이어진 코로나 때문에도
더더욱 힘들게 해서
민심을 암을하게 합니다
선배님께서도
점점 추워져 간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듯함으로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요
긴 작문의 댓글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십자로 선배님^^
반갑습니다
작가님
한동안 소식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잡을수없는 세월이라더니
너무너무 빨라 노인네 정신차리기도 힘드네요
경자년에 한장뿐인 달력도 몇일이 지나면 아쉬움만 남긴체 새달력으로 바뀌곘지요
모두가 무상함이네묘
처음 산야와 울타리와 인연이 된것이 작가님 때문이였는데
너무 소홀했나봄니다
작가님께서 직접 작곡 작사한
노래도 폰을 바뀌었더니. 흔적도없이 살아저서 많이 아쉬워하고있네요
하시는 사업도 잘되며 봄이도
예쁘게 컷겼네요
지난번에 수술후경과는 괜찮으신가요?
늘 건강하시고 열심히 운동하세요
제도 열심히 운동해서 많이 좋와젔는데 얄궂은 코로나
때문에 방콕 신세이니 빨리
마스크 없는 세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는 운대통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봄이 재우고 올게요선배님
아고
삶 선배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니다.
봄이가 이제 꿈나라로 떠났네요~
저녁때쯤 낮잠을 자더니
이제야 잠이 들었어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가요?
아고 아닙니다 선배님
죄송은요~
별 말씀 다 하시네요
이렇게 뵈니 또 반갑습니다.
아고
그러셨군요
산야에서의 인연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공감해 주시니 제가
더 고맙고 감사하답니다.
네
고시원은 그럭저럭
잘 되고 있구요
지금 봄이 보러 부산에
와 있답니다.
많이 컸어요 ㅎㅎ
지난번에 수술 후로는
많이 좋아졌답니다.
벌써 일년이 되었답니다
신경써 주심 많이 고맙습니다.
선배님께서도
한해 잘 마무리 잘 하시고
언제나 무사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