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세탁소 에 가서 수선을 많이 해 옵니다.
일 할때는 갈비시.목욕탕 가서 체중기 에 올라가
콩콩 뛰여도,바늘이 항상 제 위치,누가 볼까봐
슬그머니 내려오고 했는데,퇴직 하고,맛있는것
먹고,운동은 하는둥 마는둥 했더니,아랫배가
슬슬 나온다.
옛날 옷이 않맞아서 바지 늘리기 수선을 부탁 했는데
5000원 수선비 달라고 한다.어제는 바지하나 시원한
기지로 구입 했는데, 기장이 길어서 잘라서 맞게 해
달라고 하니 3000원,내일 오라고 한다.상 의는 잘 맞는데
하의 길이가 모두 길게 나온다.어릴때 잘 먹지 못해서
키가 크지 못하고, 이고생 하며 옷을 입고 살아 간다,ㅎㅎ
첫댓글 선배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사진에서 보니 날씬하고 멋 있었습니다
남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무진장 고생을 하는데
그런면에서는 무척 복 받은 선배님입니다
모두 부모님 덕택 입니다.
기우님 말씀대로 빛 투님은... 늘씬하시고...
군더더기 한점없는 멋지고 복 받으신 몸매이십니다 ㅎ
바지기장 정도는 수선을 하면되는데
요즘은 전에 입던 바지가 내몸이 두개는 들어가게 다 큽니다 ᆢ그런건 수선도 어렵습니다ᆢ될수있으면 있는거만 입고 끝내려는데 ᆢ어제는 할수없이 5장에 사만원ᆢ하는 티셔스를 홈쇼핑에서 샀습니다ᆢ^^ᆢ
엄청 저렴 하네요,ㅎㅎ
수선해 잘 맞으면 새옷이 생긴것처럼 기분좋지요 알뜰살림꾼 빛나리투님
표준 사이즈가 않돼서 수선을 해야 입어요,ㅎㅎ
@빛나리투 저도 체중이 줄어 사이즈 큰 옷들을 줄여입는데 등산복 바지하나 수선비가 15000원 달라고해요 조금보태면 하나사겠네요 ㅎ
알뜰하게 살아가시는 빛나리투님의생활방식에 지혜를 얻고갑니다.늘 건강하시길바람니다
새로 구입한 바지는 모두 길이가 길어서 안 줄여도 맞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윗분들 댓글을 보니 빛나리투님은 표준 체형이 맞으신 것 같고요. ^^
저는 작년에 살을 좀 뺐는데 다시 좀 쪄서, 바지 통을 늘려야 할 형편이 되어...
그 옷에 몸을 다시 맞추려고 요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
바지 기장 딱 맞게 줄여 입으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어요. ^^
누구나 새옷사면 줄여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바지 몇벌은 살이 붙어 입지 못하고 장롱속에 넣어 두었는데
욕심은 살빼서 입어야지 근데 맘 뿐이에요
선배님은 참 알뜰하시고 현명하게 사십니다
새옷을 구입하면...
상의는 거의 잘맞는데...
바지는 한결같이 기장이 길어서
저역시나 꼬박꼬박 세탁소에 들러
수선및 세탁을 맡깁니다...ㅎ
비내리는 금욜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