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지평선
    2. 꽃여울
    3. 필봉수필
    4. 카리스마
    5. 솔바람
    1. 호비
    2. 차순맘
    3. 다롱이
    4. 수 키
    5. 전현선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황미연v
    2. 라이온
    3. 민똥님
    4. 베토벤1
    5. 상속
    1. 영 은
    2. 그린라벨
    3. 블루라벨
    4. 해바
    5. 설현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세탁소 수선집.
빛나리투 추천 0 조회 266 20.06.18 10:1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6.18 10:46

    첫댓글 선배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사진에서 보니 날씬하고 멋 있었습니다
    남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무진장 고생을 하는데
    그런면에서는 무척 복 받은 선배님입니다

  • 작성자 20.06.18 10:54

    모두 부모님 덕택 입니다.

  • 20.06.19 06:34

    기우님 말씀대로 빛 투님은... 늘씬하시고...
    군더더기 한점없는 멋지고 복 받으신 몸매이십니다 ㅎ

  • 20.06.18 12:53

    바지기장 정도는 수선을 하면되는데
    요즘은 전에 입던 바지가 내몸이 두개는 들어가게 다 큽니다 ᆢ그런건 수선도 어렵습니다ᆢ될수있으면 있는거만 입고 끝내려는데 ᆢ어제는 할수없이 5장에 사만원ᆢ하는 티셔스를 홈쇼핑에서 샀습니다ᆢ^^ᆢ

  • 작성자 20.06.18 13:50

    엄청 저렴 하네요,ㅎㅎ

  • 20.06.18 12:48

    수선해 잘 맞으면 새옷이 생긴것처럼 기분좋지요 알뜰살림꾼 빛나리투님

  • 작성자 20.06.18 13:51

    표준 사이즈가 않돼서 수선을 해야 입어요,ㅎㅎ

  • 20.06.18 14:02

    @빛나리투 저도 체중이 줄어 사이즈 큰 옷들을 줄여입는데 등산복 바지하나 수선비가 15000원 달라고해요 조금보태면 하나사겠네요 ㅎ

  • 20.06.18 16:43

    알뜰하게 살아가시는 빛나리투님의생활방식에 지혜를 얻고갑니다.늘 건강하시길바람니다

  • 20.06.18 16:53

    새로 구입한 바지는 모두 길이가 길어서 안 줄여도 맞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윗분들 댓글을 보니 빛나리투님은 표준 체형이 맞으신 것 같고요. ^^
    저는 작년에 살을 좀 뺐는데 다시 좀 쪄서, 바지 통을 늘려야 할 형편이 되어...
    그 옷에 몸을 다시 맞추려고 요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
    바지 기장 딱 맞게 줄여 입으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어요. ^^

  • 20.06.18 22:00

    누구나 새옷사면 줄여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바지 몇벌은 살이 붙어 입지 못하고 장롱속에 넣어 두었는데
    욕심은 살빼서 입어야지 근데 맘 뿐이에요

  • 20.06.18 23:21

    선배님은 참 알뜰하시고 현명하게 사십니다

  • 20.06.19 06:40

    새옷을 구입하면...
    상의는 거의 잘맞는데...
    바지는 한결같이 기장이 길어서
    저역시나 꼬박꼬박 세탁소에 들러
    수선및 세탁을 맡깁니다...ㅎ
    비내리는 금욜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