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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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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보내고 나면 더욱 애틋한것을...
금송 추천 0 조회 566 20.06.18 19:2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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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18 20:00

    첫댓글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시들지 않을 순 없고,
    시들고 나면 처랑함을 면할 길 없으니,
    무엇이든지 때에 따라서만 아름다울 뿐!!

  • 작성자 20.06.18 20:44

    꿈나그네님~
    만남에는 이별이
    처음이 있음 끝이 있지요
    이런걸 순리라고 생각 됩니다 댓글 감사 합니다~~^^

  • 20.06.18 20:47

    금송님~저도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서 두분이 출연하여 대화를 나누는모습을 보았답니다.비교적 고령의 나이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먼저떠나간 배우자를 애틋하게 그리워 하는 모습을보면서 많은것을 느꼈답니다.부부란 무었인가를 생각케하는 프로였었던것같아요.글쓰시느라 수고하셨슴니다.늘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20.06.18 21:01

    네~
    윌리스님도 보셨군요
    *있을때 잘해 * 라는 노래처럼 옆에 있을때 서로 위해주고 챙겨주며 후회없는 부부생활을 해야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부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일찍 졸혼한 엄앵란 배우는 한이 남아있는듯 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06.18 21:33

    아침마당을 모두같이 보았군요.
    송박사님과 엄여사님 십년동안 아침마당 계스트 였죠!!!!
    마치 일가친척을 만난것 처럼 반가워요.
    금송님이 범방 맞으시나요?
    금송님!!!! 반갑습니다.

  • 작성자 20.06.18 21:44

    다홍꽃님 반갑습니다 엄앵란님은 그래도 잘지내시는듯 한데요 송박사가 안되보였어요 18년의 긴세월을 외로움과 적막강산에서 사시니 노년의 외로움을 겪어보지 않은분은 잘 모릅니다 공감할수 없지요 아플때가 제일 서럽구요 편한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 닭띠 랍니다.

  • 20.06.18 21:51

    제가 알았던 금소나무님이 아니군요
    탈퇴햿다 들어오며 금송으로 바꾸었드라구요.
    범방 방장 햇던 후배님 인데 친절하고. 미소가 아름답던 후배로
    기억해서요.
    금송님은 아래 닭띠 인가요?
    전 잔나비라 닭띠님들은 조금 알아서요.
    글쓰는 쏨씨가 보통은 아니여서
    부럽습니다.
    이렇게 라도 만날 수 있어 고마워요.

  • 작성자 20.06.18 21:59

    아 그런 닉네임 분이 계셨군요 전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요즘 카페모임이 없으니 뵈올수는 없지만 코로나 가고 나면 뵈올날이 있겠지요 선배님~^^
    건강하세요~~*

  • 20.06.18 21:55

    글을 보니 엄앵란과 김지미의 삶중 누가 현명한 걸까?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면 후회와 쌓이는건 덜하겠지만
    엄앵란처럼 가정을 지킨 사람은 한이 많은것 같아요
    유방암으로 투병중인 엄앵란씨가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0.06.18 22:13

    함빡미소님
    활짝핀 접시꽃을 보면 도종환님의 *접시꽃 당신*
    시가 생각납니다 사별후 애틋하게 쓴 그시가 절절한 부부애를 표현한듯 했거든요 그렇듯 떠나보내고 남은 사람들의 그리움은 아픔이지요 엄앵란. 송수식. 도종환 다들 사별의 아픔을 공감하는 분들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미소님 건강하세요~~^^

  • 20.06.18 22:21

    그 방송 못봤는데 엄앵란씨가 오죽 마음고생 많이 했으면 그런 표현까지 했을까 싶네요

    그냥 순수한 팬들이었으면 그런 말까진 안했을 듯 싶은 게

    유부남 신성일씨가 공공연히 애인 있다고 한게 제가 알기론 젊었을 적에도 있었고 죽기 얼마 전에도 방송에서 태연히 말한 적 있으니
    엄앵란씨 심정이 어땠을지 짐작됩니다

    세상이 다아는 유부남에 알짱거려 그런 취급 받은 여자들이 문제아닐까 싶습니다

    국민배우라고 그런 거까지 허용될 순 없는데 신성일도 그러니 존경은 못받는 거고 엄앵란이 그런 취급할 만한, 유부남에 서슴 없이 대쉬하는 그런 여자들 역시 오죽할까 싶네요





  • 작성자 20.06.19 06:06

    맞아요 얼마나 미우면 그런말을 썼겠나 싶지만
    이젠 가고없는 남편의 주위 여자들을 그런말로 폄하 해봐야 자기인격을 깍는언행으로 보였어요
    좀 안타깝드라구요ㆍ
    원인제공한 신성일이 나쁘지요 잘 참고 산 엄앵란이 그래서 암에 걸린듯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0.06.19 13:51

    @금송 솔직히 개인적으론 그런 표현 좋아하지 않아요
    제 댓글에도 그런 표현은 굳이 피했는데요
    허나 전 그런 표현 쓴 엄앵란보다 먼저 인격 지적받아야할 쪽은 신성일이나 그 여자들이고 그 주변 맴돈 여자들은 그런 말 들어 마땅하다고 봅니다

    주변에도 유부남 유부녀들이 버젓이 어울리는 케이스를 보는데요
    그런 취급 받아 마땅한 여자들은 자신들이 어떤지 인식시켜 줄 필요도 있다봅니다

    개인적 느낌은 저급한 행동한 여자들이 문제이지 그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람으로 그걸 나무란 사람을 탓할 수는 없을 거 같은 ~~

    아마 보통 여자들 , 사석이라면 더 심한 표현이나 행동도 하지않았을까 싶은~~

  • 20.06.18 23:02

    접시꽃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우연히도
    길을 걷다가 접시꽃을 만나게되면
    도종환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
    그렇게 절절한 부인에대한 사랑도
    잠시 일뿐.
    사랑도 살아 숨쉬는자만이
    소유하는 특권인것 같습니다 .'
    변하지 않는 사랑은
    참 고귀한 것 입니다.~^^

  • 작성자 20.06.19 06:19

    미추님 ~반갑습니다 저역시 접시꽃만 보면 도종환님이 생각납니다
    허나 재혼했고....
    부인을 배신한듯한 재혼은 접시꽃당신의 아름답고 절절한 시에 빠져든 여인들의 착각였지 싶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고 봅니다
    사랑~!
    살아있는자의 특권 맞습니다
    미추님 공감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06.18 23:50

    재산때문에 홀로 되신 분들의 재혼을 막는 자식들이 저는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재산이 있어도 없어도 노년에 재혼하기는 힘드는군요 ㅎㅎ

  • 작성자 20.06.19 06:31

    녹우님 오랫만에 글로 소통합니다. 요즘은 여행도 못가시지요 저 역시 같습니다
    재산이 많으면 재혼 못합니다 시 삼촌역시 4남매중 딸들(2)이라도
    찬성해줄꺼라 믿었는데 서로 짠듯이 반대를 하더라고 배신감에 눈시울을 적시는걸 봤습니다 재산 다 정리해서 이민가고 싶다 하시데요
    녹우님 남은 삶 취미생활과 건강 잘 챙겨가며 즐겁게 살아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까요~~^^

  • 20.06.19 05:52

    그분들 저도 많이 텔레비젼에서 봐왔고
    송수식원장님과 엄앵란탈렌트 많이
    아침마당에서 봤던분
    얘기를 들려주시니
    반갑습니다.금송언니. 잘계시지요.
    코로나라는 몹쓸병
    아직도 우리옆에서
    머물고 괴롭혀. 안타깝습니다.
    밖에는이슬비가. 내리는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20.06.19 06:44

    반가워요 수선화님~*
    요즘은 건강하신지요~?. 꽃사진도 넘예뻐요 땡큐 건강할때 건강 지켜야됩니다 몸관리잘하시고 코로나 끝나면 반갑게 만나기요 우리 7학년들은 첫째도 둘째도 건강입니다 헬스가 문을열지않아 집에서 근력운동 열심히 하고있는데... 코로나가 따날줄 모르니 안타깝습니다
    사별하신
    분들의 얘기를듣고 느끼는게 많았어요 외로운 노후가 힘들다는거 ....
    댓글 고맙구요
    아우님 행복하세요~~^^

  • 20.06.19 06:14

    신성일&엄앵란!...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각종 메스컴과 언론에서
    대서특필을 하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생자필멸..회자정리는..
    하나님도... 부처님도..
    전지전능하신 모든 신(神 )들께서도
    거역할수 없는 만고불변의 이치 이지요!...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의미가 있는글 잘읽었습니다! ..
    비내리는 금요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 작성자 20.06.19 07:12

    오랫만에 글로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정성으로 써주시는 댓글에 고마움 전합니다
    사별하신 두분들의 얘기는
    절절했고 보내고 나면 잉꼬부부로 사신
    송수식 원장님 이나
    행복하지 못했던 엄앵란님의 결혼생활도
    부부는 희노 애락을 같이했기에 빈자리가 크다는거를 느끼게 하는 시간이 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20.06.19 06:54

    엄앵란 그녀는 나이를 먹을만치 먹어놓고도 입만열면 경박하기 이를데 없더라구요
    남편의 잦은 외도로 인해 감정선이 날카로워 질수도 있으나 공인으로서의 자세는
    되어 있어야 하는데 수준이하인 그녀를 왜 출연 시키는지 의아할 정도 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버럭 거리며 호통질 하는 그녀가 외롭지 않게 남편옆에 나란히 묻히고
    싶다니 아리러니 하군요
    프로그램 막바지에 그렇게 말하면 똥파리 운운 하며 막말을 일삼던 이미지가 미화될수 있다고
    생각했던 모양인가 봅니다
    저 역시 신성일이란 배우를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여러 매체를 통해 남편을 깎아 내리기에 여념이 없는듯 했었는데
    그나이 먹었으면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안타깝네요
    그러나 금송님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존경 합니다
    즐감 하였습니다

  • 작성자 20.06.20 04:11

    엄앵란~~
    ,얼마나 깜직하고 귀엽고 이뻤습니까~?
    신성일을 만나 참고 살다보니 버럭버럭 질러대는 습관이 된듯합니다~~ㅎ
    고인이신 신성일이 원인제공 한겁니다
    아침마당 진행할때 보면 확끈하게 부부간의 교통정리를 잘해주든데요
    악처도 현모양처도 그 남편이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슬기님 공감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행복같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6.19 08:34

    젊은 날부터 신성일님의 바람기는 대단했는데,
    그분이 바람녀와 호텔에 투숙을 하기라도 하면,
    호텔 여직원들이 엄여사 댁 전화번호를 어찌 알았는지 전화로 남편의 불륜 현장을 제보를 해주기 일쑤라서
    그로 인해 더 모멸감 느끼고 괴로웠노라고 썼던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진짜 엄여사는 군자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엄여사가 여자 꼰대라고 비난도 하는데
    철부지 남편으로 인해 겪었던 그 심한 인생의 풍파를 다 이겨내고 참아내고...
    정말 무슨 훈장이라도 드리고픈 분입니다. ^^
    그리고 재산 있는 분들의 황혼 재혼은 정말 그 재산이 걸림돌이 되지요.
    제가 알고 있는 어느 퇴임 교장선생님 한 분, 황혼 재혼 후에 살고 계신 아파트를 사모님 명의로 해드렸는데
    결혼 생활 삼 년도 안 되어 교장선생님 별세,
    그 이후 그 자녀들이 어찌나 그 사모님을 압박했는지,
    그 아파트 결국 자녀들에게 넘기고 5천만원인가 받아서 나가셨어요.
    물론 그 자녀들은 이미 아버지에게서 받은 자기 몫이 빵빵했음에도,
    의정부의 아파트 한 채, 큰 돈도 아닌 그 재산을 결국은 뺏더라구요.
    아이고, 참으로, 여자의 일생은, 한국에서의 여자의 일생은 아직은 기구합니다.
    공감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0.06.19 16:38

    수정님은 댓글도 한편의 잼나는 스토리로 성의 를 다하십니다
    엄앵란여사는 내가 존경하는 배우입니다 신성일 자기만 아는 에고이스트~! 자기하고픈것 다하고 아내마음 살펴주지않는 저잘난 맛에 사는 야생마 같은 사나이...
    그리고 바람피는현장을 제보해주는 인간들도 바보입니다 모르는게 약이죠 생각해 주는게 아니고 병을주는 거지요 의심병과 노이로제 신경쇠약에 걸리지요 황혼재혼얘기도 잼나게 잘들었습니다
    바쁜시간 틈내어 댓글주신 수정님 고마워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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