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컵 분량의 도토리묵~♡
재료
도토리 분말 1종이컵
생수 종이컵 6컵
들기름 1T
소금 1T
묵가루만 준비 되면
넘 쉬운 레시피 입니다
불 조절 하면서
계속 저어 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오늘은
묵 쑤는 과정만 올려 봅니다
냉동실 정리 하다보니
지난 번
작은언니가
저희집 식재료
정리 해 주고 갔는데요
언니의 익숙한 필체가
보여서 끓이게 된
도토리 묵입니다
종이컵 2컵 분량
생수 2리터 붓고
저어 줍니다
불에 올려 저어 주다가
중간에 소금 납닥하게
1티 넣어요
여기서 부턴 골고루
한 방향으로
눌지 않게
나무주걱으로 골고루 저으며
익혀 줍니다
퐁당퐁당 튀어 오르면
불을 낮추고
약불에서 뜸들이듯
속 까지 골고루 익게
계속 저어 주다가
들기름 한 두술 넣고
골고루 저어 준 다음
저는 5컵 분량 입니다
가족들이 휴가들이라
넉넉하게 준비 했구요
미리 준비 한 그릇에
부어 식힌 다음
냉장에 차게
2~3일은 보관 해 두고
시원한 묵밥 해 드심 되겠지요
여름날의 시원한
도토리묵 말이~
도토리묵 무침으로
맛나게 먹으면 되겠지요
첫댓글 상당히 빡빡하게 쑤우시는군요.
저도 쑤어야겠어요.
넵 저는 좀 되게 쑤어요
며칠 두고 먹기엔
찰진 쪽이 보관이 오래 가더라구요
이열치열
무더운 날 도토리묵을 쑤신 웅찌님
담에 도토리묵 쑤게 되면 참고할게욤
감사해요 ^^*
막 쑤어 아직 뜨끈뜨끈 합니다
5 종컵이
2리터 바트에1
5리터 바트에 2/3정도 나오네요 ~
저도 예쁜손님이 온다는데 묵쑤어야 겠어요
저는 1:6
쑤는데
웅찌님네는
빡빡할것 같은데요~~
저도 1대 6이예요
리터 표시를 1리터로 했어요
저 정도면 익힘 조절에서 충분 하던데요
@웅찌 오~~
그렇지요 ㅎㅎ
저도 지금 두컵 넣고~
찰진 묵 좋아요.
묵 잘 쑤는 집이 서울 동네에 있는데 전 아무리 쑤어봐도 그집 묵을 못 따라가는데
웅찌님 따라 또 해봐야 겠어요
될까??
할 줄은 못르고 맛은 알아 큰일
수정 했어요
묵가루 2컵에 1컵 기준으로 생수를 표기를 했네요
저두 도토리묵 쒀서
지인분좀 드리고
묵밥 해먹었지요~
약간 되직해야 쫄깃하고
퍼지지도 않고 좋네요~
묵..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안된다해서 여름엔 만들생각을 안해봤는데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1:6에 들기름, 소금은 늘 기억하고 있어예.ㅎㅎ
빛깔 찐~한 도토리묵
맛나게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