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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상품 요리 육포 만들기
맹명희 추천 0 조회 3,476 13.10.18 13:2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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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10.18 13:21

    첫댓글 아직 스크랩 해가거나 복사 해 가지 마세요.. 오자 수정도 안 됐고
    아직 마무리가 덜 됐습니다.

  • 작성자 13.10.18 13:22

    이따가 말린 사진 추가하면서 스크랩 열어놓겠습니다.,

  • 13.10.18 13:30

    선생님 건조기가 없을때는 어떻게 말려야 할까요?

  • 작성자 13.10.18 13:37

    먼지나지 않는 곳에서 햇볕에 말리세요.

  • 13.10.18 13:40

    바람이 잘 통하는 곳..채반 이나
    구멍 뚫린 것에 널어 말리세요~
    저는 여기에 말렸어요~
    건조기가 출장가 있어서요 ~ㅎ

  • 13.10.18 13:41

    네~~고맙습니다^^

  • 작성자 13.10.18 16:28

    건조기로 하면 3시간이면 마르지만
    그냥 말리려면 시간 엄청 걸립니다. 날 궂을 때는 사흘도 걸려요..

  • 작성자 13.10.18 15:09

    이거 오전에 동부축산에 가서 향신료 받아기지고 와서 했는데 ...
    12시 반에 널어서 2시 반에 건조기 껐습니다.

  • 13.10.18 15:44

    와우~대단하세요~

  • 13.10.18 19:55

    저도 육포만들기 도전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리큅에서도 저정도 시간이면 마르는지요.

  • 작성자 13.10.18 19:56

    될겁니다.

  • 13.10.18 21:44

    오늘 드디어 내 생에 처음으로 먹어보기만 육포만들기 도전하고있답니다. 리귑에 넣기 전 입니다

  • 13.10.18 21:46

    오늘 드디어 내 생에 처음으로 그도안 먹어보기만한 육포만들기 도전하고있답니다. 리귑에 넣기 전 입니다. 케나다에서 좋은고기로 만든 맛있는 육포에 반해서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육포. 감사합니다.

  • 13.10.19 06:29

    우와~~맹샘님....최고의 셰프에요~~
    저둥 육포고기 사러갑니다...........쑤웅
    참 너무너무 감사해요~~~

  • 작성자 13.10.19 08:13

    예전에 내가 요리를 배우고 강의하고 그러던 시절에는 육포를 만드는 방법과 상에 내는 방법을 같이 가르쳤는데
    요즘은 이상하게도 떡이나 육포를 만들어도 내용은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없고..
    요란하게 겉에 치장하는 것에만 신경들을 쓰는 것 같아요..
    그런 모양은 초등학생들이 고무찰흙으로도 만드는 거고
    육포나 떡의 맛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 13.10.19 11:29

    선생님 저도 어제 홍두깨살 받아서 핏물 빼고 간장 달여 재워서 오늘 아침에 전기장판 켜놓고 널어놓고 출근했습니다. 퇴근해서 저녁 상차리고 하다보니 핏물 빼고 재우고 나니 밤 12시가 지났습니다. 건조기가 없어서 1차 전기 장판에 널어 말리고 햇볕에 말리려고 생각중입니다.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도 용기 내어 도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3.10.19 11:36

    핏물을 마치 웬수 처럼 생각하는 알뜰히 빼는 이들이 있는데
    그게 육즙입니다.
    냉동했던 건 저절로 물이 다 흘러나오니까 ...흘러내린 것만 빼도 돼요,,

  • 13.10.19 12:59

    에고...ㅎㅎㅎ 핏물을 잘 빼야 노린내가 안 난다고 해서 열심히 뺐습니다. (저희 남편이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랍니다 ^^:)

  • 작성자 13.10.20 06:58

    이게 육회로 먹는 겁니다. 못먹을거 든거 나녀요..
    냄새는 저 약재들이 충분히 잡아줍니다,

    다른이들이 하도 핏물 빼는데 노력을 많이 추자 하기에
    제가 일부러 실험 해 봤습니다..해 본 결과.... 물에 담가 피를 완전히 제거하고 했더니 맛이 없더군요..

  • 작성자 13.10.20 07:00

    건조기가 없으면 수분을 빼고 해야 쉽게 마르기 때문에 종이나 수건을 사이사이에 넣는 법석도 감수하는 거고
    예전에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물기를 빼느라고 웬수 만난 것 처럼 물기를 제거하고 하지만
    지금은 냉동된 고기이기 때문에 녹기만 해도 핏물 다 나옵니다..

  • 13.10.25 12:18

    맛있겠네요
    침꿀꺽 넘어갑니다ㅎ
    배워서 저도 만들어 보겠습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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