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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수기,꽁트,기행) (수필) 30년만의 초대
정찬성 추천 0 조회 39 26.10.21 12:0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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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1 12:39 새글

    첫댓글 감회가 새롭겠네요.
    여자 동기생도 어느덧 할머니가 되었겠군요.

  • 작성자 26.10.21 12:44 새글

    사뭇 어떤 모습일까 기대됩니다

  • 26.10.21 13:29 새글

    너무나 좋아하실 여자 동기생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기쁜 마음으로 첫 시집 출간을 축하하고 설렘을 나누기 위해 기쁜 맘으로 나서는 발걸음에 저두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 작성자 26.10.21 13:33 새글

    ㅎㅎ 감사합니다

  • 26.10.21 13:33 새글

    그 설렘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아닐까요.
    시집이 보잘것없어도 의미를 찾으면 보람이듯,
    시를 쓴 친구의 기쁨을 같이 나눈다면 배가 될 것입니다.
    다녀오셔야죠.

  • 작성자 26.10.21 13:34 새글

    ㅎㅎ 감사합니다

  • 26.10.21 19:36 새글

    첫 사랑, 첫 시집 출간 등 그 "첫"이라는 풋풋한 설렘과 기대

    "눈처럼 다가와 방울져 떨어진다" 시적 문장 때문에 먹기 시작한 아이스크림
    그래서인지 저는 설레임 커피맛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습니다
    특히 라이딩 할 때

    이미 참석해서 첫 시집 출간 기념을 축하해 주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잘 하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10.21 19:37 새글

    감사합니다

  • 09:03 새글

    30년만에 만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요
    즐거운 만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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