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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속인 최선영 수사관, 그걸 간파한 백해룡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95837
https://youtube.com/shorts/G_dMUSl8-E4?si=dyQbFjz9TeQ34Er6
최선영 수사관은 최재현 검사의 아바타였다.
진실을 말하는줄 알았던 그녀..
사실은 거짓말을 했었다.
세종류의 압수물을 검찰청에서
다시 작성할때는 한종류로 만들었다
검사들과 한몸인 수사관들 속지 맙시다.
백해룡 경정은 왜 복귀 안 시키나요?
https://www.youtube.com/shorts/_uwwc3s-EsM
/ 진실인줄 알았던 사람이 진실이 아니었다니 백경정님 얘기듣고 놀랐음
/ 최선영수사관
지금 김건희특검에서 일하고 있지않나요?
/ 증거를 뒤섞어 놓아 출처를 어렵게 만든 것?
오히려 눈 동그랗게 놀란 눈으로 말하던 수사관이 진실을 말했다는 것
청문회에서 다들 속았는데 백해룡경정이 그것을 집어 내더군요.
/ 콜검새끼들
그리고
그것들에게 부역하는 것들
지지부진하니 지리한 특검이지만
절대 니들 가만안둬
꼭 죄 지은것들 빵에 보낼때까지 끝까지 지켜본다
/ 가장 순진하고 천사같은 얼굴로 진실을 말하는듯 하더니
모두가 다 깜박 속았네요
대단한 연기입니다
무서운 여자구요
/ 고단수 조작해명
진범은 최선영 수사관"반전에 반전, 국민 모두가 속고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m7HuceJIek&t=21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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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출연한 '냉부해' 터졌다…역대 최고 시청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95829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가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추석 연휴 특집으로 출연해서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냉부해' 본 방송 시청률은 8.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2014년 첫선을 보인 '냉부해'의 시즌 1, 2를 통틀어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이전까지 최고 기록은 2015년 8월 가수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한 회차(7.4%)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42?sid=102
/ 진짜 재밌게 봤네요
냉부해 안 보던 1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95781
https://cafe.naver.com/common/storyphoto/viewer.html?src=https%3A%2F%2Fcafeptt...
JTBC 물 들어올 때 노젓나봐요..
편성표 보니 매일 2~4회 편성했어요.
못보신 분 보세요.
/ 시청률이 높다는건 그만큼 관심도가 높은거니까
당연히.재방송 편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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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가기관 신뢰도 대통령실 1위, 꼴찌는 어디일까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95788
1위 대통령실
2위 헌법재판소
3위 3대특검
지난해 꼴찌인 대통령실이 올해 1위로 올랐다는 것이 민심의 반증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대통령실의 신뢰도가 큰 폭으로 올랐다. 대통령실은 올해 조사 대상 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 매번 꼴찌 성적표를 받았던 국회는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 2025. 10. 7. 09:13)
https://v.daum.net/v/20251007091301712
/ 올해
꼴찌는 어디일까요? 검찰
가장 많이 오른 기관은? 대통령실, 국회
/ 조사 대상 기관 가운데 가장 낮은 신뢰도 점수를 기록한 곳은 검찰이다. 3.06점으로 유일하게 3점대를 기록했다. 검찰이 조사 대상 기관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이 받은 역대 신뢰도 점수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이기도 하다. ‘신뢰한다’는 응답이 15.6%, ‘신뢰하지 않는다’라는 응답이 61.4%를 기록했다.
/ 꼴찌는 많아요
좃선일보,국힘당....
/ 아무리 리박스쿨이 사이비가 작업질을 해도
국민은 현명하네요.
첫댓글
검찰 수사관들도
검찰동일체라는 조직문화에 한 일원이었을텐데...
수사팀 검사에 대한 충성과 협조가 수사관들의
승진을 좌우했을테구요.
지금까지
제 생각이 짧아서 거기까지 못미쳤었네요.
정치검사,검찰 수사관, 정치 고위경찰들이
권력과 출세, 이익에 대한 개인의 욕망과
이들의 조직 이기주의라는 집단의식이 버무려져
마땅히 법치를 지키는 파수꾼?이어야 할
이들 스스로가 법치를 무너뜨려 온것 ...ㅠ
이 나라 권력 주위에는
과연 썩지 않은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
지자체는 또 오죽하랴만...ㅠ
그나마 저런 문화 속에서도
시대의 양심에 따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 ㅎ
결국 저런 조직문화 속 경쟁에서 밀려나
소외되어 한직을 지켜온 사람들이
그나마 양심이 살아 있던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한다지만...
경쟁심과 승부욕, 성취욕,인정욕구 등
개인의 욕망이 앞서면서 더 소중한 가치일 수 있는 사회적 양심을 잃어버려 억울한 사람을 만드는
불공정하고 부패한 사회와 개인들 모습...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