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비 깎고 있었더니 야인여진이 선전포고 해서 역공으로 속국 만들어 버렸습니다.
속국 만드니까 부랴티아 해서여진하고 전쟁중이더라구요
오 잘됐다~ 하고 비엔나 소시지 마냥 줄줄히 엮으려고 했는데 아랫쪽 파랭이 군대가 붉은색이네요...
해서여진과 조선이 동맹....아.... 결국 죽어라 싸운 끝에 해서여진 프로빈스 세개 뜯고 그쳤습니다.
야인여진이 명나라와 동맹맺기 직전에 쳐들어와서 명나라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에 어쩔수 없었네요
다음 전쟁은 명나라 꼭 엮어서 해서여진 속국화 하고 조선도 잠식해야 되겠네요.
아시아쪽은 처음해서 흐름을 잘 모르겠지만 과이심까지 정리 하고 오이라트랑 동맹맺고 명나라 반란 있을때 잠식해야 하는건 알거 같습니다.
한반도는 그냥 냅둬도 될지 모르겠네요 은근히 배택들도 높고 한번에 속국 만들수도 없고 독립시킬 국가도 없는게 좀 난감...
아니면 명나라와 함께 오이라트까지 먹고 빈틈을 노려서 정면으로 명나라를 치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첫댓글 오이라트는 몽골 합병할 때까지 걍 두시는 게 나을텐데요. 명나라를 못살게 구는 건 과이심과 조선을 정복할 때 동원해주면 맨파워 나가서 명나라 공략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전 청나라 만들 때 스텝부터 다 먹고 명나라 공격했네요.
인본주의 찍어서 스텝 다 먹었을 때는 오이라트 이외에는 모두 수용문화가 되었는데, 명을 먹고 나니 한, 오 이외에는 전부 다 탈락. orz
1.9.0 이전이라 중국의 문화권이 지금보다는 덜 쪼개져있었기에 저거라도 건질 수 있었지, 지금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