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3월 18일에 강릉시보호소에서 구해온 다섯 아이 중에 이제 8개월된 밤이가 세 번째로 임보(입양전제)를 가게 됐습니다. 이제 다섯 아이 중 호두와 토리만 집밥 먹으러 가면 되네요.
밤이를 임보(입양전제) 신청하신 분은 서울시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30대 초반의 젊은 분들입니다. 두차례에 걸친 입양센터 방문 상담 결과 밤이에게 좋은 입양자가 될 것 같네요.
이제 다섯밤만 더 자면 정든 입양센터를 떠나 집밥을 먹으러 가는 밤이가 가족들 사랑 듬뿍 받으며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
착한 강아지 밤이야, 집에 가서 가족들 사랑 듬뿍 받으며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
첫댓글 아이고 순딩순딩하게생긴 밤이 ㅎㅎㅎㅎ
집밥먹고 이제 더욱더 행복할 날만 남았네요!! 축하해밤이야~~~~
밤이야~ 축하해. 집밥 맛나게 먹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감사합니다
밤이야 너무 축하해~~~~ 꼭 행복해야해^^
와우~와우~추카추카 ~🥳🤩
울 밤이 순하고 귀여운 얼굴에 반하셧나 보다~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잘 살아~♡♡
귀여운 밤이 좋은 가족 만나서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자!!
밤이야~ 축하해
집밥 먹고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자♡
밤이야! 축하해~~
밤이 너무 너무 축하행
밤이야 축하해~
아가같지 않게 넘 의젓하고 얌전한 밤이
이제는 집밥먹으로가서
응석도 부리고 사랑 실컷 받으렴
밤이는 가만있어도 입매가 스마일이에요.
밤아 노원구 입성 축하해~~~
이제 엄빠 생겼으니까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행복하자 ♡
밤이 너무너무 이쁜 아이구나....앞으로 많이 행복하기 바래^^
헉 밤이 축하해!! 넘 이쁘고 귀여워서 금방 갈 줄 알았다얘!😍
이쁜 밤이야 넘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