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이제는 내가 하게 된다.
정상적인 현상이다.
제일 힘든건 신발 신을 때
한손을 신발장에 대고
신발을 신는다는거다.
근데 우리 아내는 지 혼자 신는다.
부럽따 !
한발 들고 서 있기도 잘 안된다.
와 이럴꼬 ㅠ
이 좋은 세상
잘 지내 왔기에 만족한다.
친구들이 그리워서
고향 초딩 동기모임 매년 즐기고
가끔 가서 만나는 기쁨
현장에서
만나는 작업자들과의 우정도
기쁨을 준다.
동네분들과의 만남도
싫을적도 있지만
좋을때가 더 많다.
우리 토끼들의 만남도
좋을 때가 더 많다.
이번 모임에 버스 타고 갈려니
망서려진다.
그래도 가고픈 마음이 있다.
우짜마 좋노?
첫댓글 늘 건강, 행복 가득하소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