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호쾌한 슈팅이 전매특허였던 선수로 2000년 첼시의 이적료 기록을 깨며 푸른 유니폼을 입었고, 첫 시즌 리그에서만 23골을 집어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베르캄프, 클루이베르트, 반 니스텔루이 등에 밀려 네덜란드 대표팀에선 중용받지 못했지만 첼시팬들에겐 좋은 기억만 남겨준 첼시의 레전드죠!
이후 드록바가 성공적으로 흑형 공격수의 계보를 이어줬는데, 그 다음은 누가될지 궁금하네요.
첫댓글 진짜 구드욘센하고 나올때 멋있었는데
까꿍이가 자리 이어받길
저도 이걸 바라는중! 첼시는 흑형이 제맛!
구디랑 같이 날 첼시팬으로 만든선수!!
하셀바잉크!
첫댓글 진짜 구드욘센하고 나올때 멋있었는데
까꿍이가 자리 이어받길
저도 이걸 바라는중! 첼시는 흑형이 제맛!
구디랑 같이 날 첼시팬으로 만든선수!!
하셀바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