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 i done something like that", she said, "i would have fallen all over myself saying how sorry i was... i felt as though he didn't care." when i asked her husband for his side of the story, he said apologizing would not have repaired the damage. "so what good does it do?" he wondered.
“만약 내가 그같은 짓을 했다면”, 그녀는 말했다, “나는 내가 얼마나 미안했는지 라고 말하며 아부했을 텐데... 나는 그가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느꼈다.” 내가 그녀의 남편에게 그 이야기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을 때, 그는 사과는 피해를 회복시켜주지 못할텐데 라며 말했다. “그래서 그것이 어떤 좋은 점이 있나?” 그녀는 의아해했다.
the good it does is cement the relationship. by saying he was sorry and saying it as if he meant -he would have conveyed that he felt bad about letting her down. not saying anything sent the opposite message: it implied he didn't care. showing that you empathize the element of contrition. remorse, or repentance that is central to apologies-as does the promise to make amends and not repeat the offense. in the absence of these, why should the wife trust her husband not to do it again?
그것이 주는 좋은 점은 관계의 견고함이다. 그가 미안하다고 말함으로써 그리고 그가 의미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함으로써- 그는 그녀를 낙심시키는 것에 대해 안 좋은 기분을 느꼈다는 것을 전했을 것이다. 아무 말할 것도 없이 반대 메시지를 보냈다.: 그것은 그가 신경쓰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가 회개의 부분을 강조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사과에 핵심인 후회 또는 참회- 약속이 보상을 하게 만들게 하고 공격을 반복하지 않게 하는 것처럼. 이것들의 부재 속에서, 왜 아내는 그녀의 남편이 그것을 다시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신뢰하게 만들어야 하는가?
apologies can be equally in day-to day situations at home and at work. one company manager told me that they were magic bullets. when he admitted to subordinates that he had made a mistake and then expressed remorse. they not oly forgave him, but became even more loyal. conversely. when i asked people what most frustrated them in their work lives, co-worker refusing to admit fault was a frequent answer.
사과는 하루동안 평등하게 해질 수 있다-집과 직장에서 그 날의 상황에 따라. 한 회사 관리자는 나에게 그들은 마법의 비결이 있다고 말했다. 그가 실수를 하고 참회를 표하는 복종성을 인정받을 때. 그들은 그들을 용서할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충성적이 됐다. 내가 대부분의 것들이 그들을 그들의 직장생활애서 좌절시킬 때, 잘못을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동료가 빈번한 경우였다.
given the importance of taking reponsibility for the results of our actions. it is distressing when the litigious nature of our society prevents us from doing so. we are , for example instructed by lawyers and auto insurance companies never to admit fault-or say we 're sorry-following automobile accidents, since this may but put us in a precarious legal position. the stance makes sense but takes a toll spiritually. the power of apologiies as a display of caring lies at the heart og the vertitable avalanche of them that we are now seeing in the public sphere. government, for instance, can demonstrate that they care about a group that waswronged . such as when the united states apologized in 1997 to african american men who were denied treatment for syphilis as part of a 40-year medical experiment that began in the 1930s.
우리의 행동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부여받을 때. 우리 사회의 소송을 좋아하는 근성은 우리가 소송을 하는 것을 막힐 때 그것은 우리에게 고민거리가 된다. 예를 들어 우리는 자동차 사고 이후에 변호사와 자동차 보험 회사에 의해 절대 잘못을 인정하지 말라고 또는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라고 충고받는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에게 불확실한 법적 위치에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입장은 이해하지만 피해자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라. 진심으로 거짓말하는 보살핌의 예와 같이 사과의 힘은 우리가 공적인 영역에서 지금 보고 있는 사과의 실제적인 쇄도를 og. 예를 들어, 1930년대에 시작한 40년 의학 실험의 일부로써 매독을 위한 치료가 거부된 미국 흑인들에게 1997년 미국 정부가 사과할 때처럼 정부는 잘못 대접받은 집단을 돌본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offering an apology to another country is an effective way to lay the groundwork for future cooperation. in the late 1990s, the czech republic remained the only european nation with which germany had not reached a settlement providing restitution for nazi persecution during world war2. germany refused to pay czech victims until theczechs formally apologized for their poswar expulsion of ethnic germans from the sudetenland. in the interest of receiving both reparations and germany's support for inclusion in nato, the czech government offered the apology in 1997 (despite the opposition of many of its citizen). the gamble paid off, as germany responded by setting up a philanthropic fund for the benefit of the czechs, and this year both nato and the european union have invited the czech republic to join their ranks.
다른 나라에 사과를 하는 것은 미래 협력을 위한 토대를 놓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체코는 1990년대에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나치의 박해에 대해 배상을 제공하는 해결책에 도달하지 못했던 유일한 유럽국가로 남아있었다. 독일은 체코인들이 남부지방에서 소수민족인 독일인들의 제명해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기 전까지 체코 희생자들에게 배상하기를 거부했다. 배상금과 나토에의 가입에 대한 독일의 지원 둘다를 받는 이득 속에, 체코 정부는 1997년에(많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했다. 독일이 체코의 이익을 위해 박애주의에 입각한 기금을 만듦으로써 응답했다시피, 게임은 끝났다. 그리고 올해 나토와 유럽 연합은 체코공화국을 그들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데 초대했다.
Sometimes it may seem that a nation or group tries to purchase forgiveness with a facile apology. It is absurd -even grotesque - for the leaders of the Khmer Rouge to offer the people of Cambodia brief regrets and immediately suggest that they let bygones be by-gones. The statement is woefully inadequate in light of the massive slaughter and suffering the Khmer Rouge caused while it was in powder. Further more, by taking the initiative in suggesting the past be laid to rest, they seem to be forgiving themselves - something that is not the offender's place to do.
때때로 나토 또는 그룹은 손쉬운 사과로써 용서를 사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Khmer Rogue의 리더가 콜롬비아의 국민들에게 간단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즉각적으로 그들이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으로 하도록 하는 것은 부조리하다-심지어 바보같다. 그 말은 Khmer Rouge가 권력에 있는 동안에 일으킨 대량살육과 고통에 비추어 볼 때 무섭도록 부적절하다. 게다가 과거가 잊혀지게끔 놓이도록 제안하는데 주도권을 쥠으로써,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반자의 자리에 있지 않은 어떤 것이 해야 한다.
1st paragraph: '아부'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음. / he가 그녀? / care, repair the damage, so what good does it do 같은 부분에서 뜻이 잘 전달되지 않음. // 2nd paragraph: meant는 '진심이다'의 뜻임. / 아무 말할 것도 없이 반대 메시지를... = 오역 / contrition 다음에 comma를 period로 읽어 오역이 되었음 / 이 paragraph의 후반은 전반적으로 오역임. // 이하 생략
저는 번역가의 집단에 속하는 것은 아니어서 구체적인 사항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고, 영문을 꼼꼼히 읽고 뜻을 소화한 다음 번역을 해서 한글만 읽어도 자연스레 뜻이 통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문도 글자 하나를 잘못 읽으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데 영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empathize를 emphasize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이런 것들은 전체적인 문맥 즉 글의 흐름을 알지 못한 채로 미숙하게 번역했다는 증거로 보여 신뢰성을 떨어뜨립니다. 많은 훈련 쌓아 보기 바랍니다.
전 번역 쪽 말구요.. ~~왜들 [번역사로써..]와 같이 수단격 조사를 쓰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특히 기술 문서보면 ~로서 라고 해야되는데 대부분이 ~로써 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로써는 ~를 이용하여 라는 수단격 조사인데.. 그리고 ~를 이용하여 대신에 ~로써 라고 쓰면 오히려 무슨 뜻이냐 되묻더군요... 쩌비~~ 분명 자격격은 [번역사로서]가 옳습니다..
영어의 정확한 해석은 모르겠고, 님의 한국어 번역만 보면 읽을 때 좀 부담이 되고 무슨 뜻인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영어문장을 접하지 않은 독자의 입장에서 한국어 번역 부분만 다시 읽어보세요. 바꾸고 싶은 부분이 많이 보일 겁니다. 님뿐만 아니라 모든 번역자들이 자기 번역을 볼 때마다 바꾸고 싶은 부분이 생길 거라고 짐작해요.
번역가로서의 자질을 가장 확실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곳은 번역회사입니다. 번역 회사 여러 곳에 프리랜서 등록하고 샘플 번역 한 다음에 피드백 받아보세요. 영한 번역만 하실거면 영작 테스트 안 해도 되고, 영작 테스트 떨어져도 영한 번역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한 테스트 통과한 다음에...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번밥사분들은 매너가 좋으셔서 다들 좋은 말씀들 돌려서 해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직언을 올리겠습니다. 현재는 직업인으로써 번역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큰 기대 마시고 시간과 노력을 더 쏟아서 내공을 더 쌓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역, 무성의, 국어적 자질 부족 등이 이토록 확연한데도 테스트 없이 일할 회사를 찾으신다는 건 스스로를 속이시는 겁니다. 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시면 무한경쟁인 이 바닥에 어찌저찌 들어와도 밥굶기 십상입니다. 번역은 지면을 통한 문화적 쌍방향 의사소통입니다. 독자를 의식하지 않고 본인 입장으로 옮기는 글은 번역이 아니라 해석문이지요. 良藥苦於口로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영어 뜻 해석과 우리말 번역과의 차이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시고 알아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예를 들면, 1번에서 우리말의 경우 주어를 꼭 드러낼 필요가 없는 경우 보통 생략한다는 점을 상기해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2번의 경우, "것"의 지나친 반복으로 문장이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영어의 that~ 이하 what~ 이하 부정사구문이나 동명사구문 등을 전부 ~ 것으로 번역하면 꽤 거친 문장이 됩니다. he would have conveyed that he felt bad about letting her down 은 "그녀을 낙담시켜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그는 말해줬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번역하면 좀 더 매끄럽습니다.
3번의 경우, 우리말에서는 영어의 물주구문 및 수동형이 보통 잘 안 쓰입니다. 사과는 행해질 수,,, 이렇게 수동형보다는 사과를 할 수 있다,,, 처럼 능동형으로 바꾸어주면 우리말로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4번의 경우 첫 .는 ,의 오기로 보입니다. given~ our actions, 까지가 하나의 부사구문입니다. 만약 원문에 , 대신 . 로 쓰여져 있어도 의미의 흐름상 오기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만 제대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given을 '부여받을 때'로 번역하셨는데, 수동형으로 이상합니다. ~ 중요함을 감안하면 처럼 능동으로 하면 좀 더 매끄럽습니다.
6번째 경우 고유명사 Khmer Rouge를 우리말 표기로 번역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무성의한 번역이 됩니다. "그들이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으로 하도록 하는 것은 부조리하다" 우리말로서는 아주 문제가 많은 표현입니다. 우리말에서는 보통 "그들이 지나가려 한다고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둠은 터무니없는 짓이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영어의 단어 하나 구문 하나를 우리말 단어나 구문으로 바꾸는 태도에서 벗어나 영어 문장의 의미를 우리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전체가 살지를 잘 헤아려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우리말 공부에 관한 책들이 서점이나 도서관에 많이 있으니 찾아서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첫댓글 그리고 이 정도면 된다거나 조금만 노력하면 된다고 했을 때, 영작 테스트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회사도 좀 알려주세요
1st paragraph: '아부'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음. / he가 그녀? / care, repair the damage, so what good does it do 같은 부분에서 뜻이 잘 전달되지 않음. // 2nd paragraph: meant는 '진심이다'의 뜻임. / 아무 말할 것도 없이 반대 메시지를... = 오역 / contrition 다음에 comma를 period로 읽어 오역이 되었음 / 이 paragraph의 후반은 전반적으로 오역임. // 이하 생략
저는 번역가의 집단에 속하는 것은 아니어서 구체적인 사항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고, 영문을 꼼꼼히 읽고 뜻을 소화한 다음 번역을 해서 한글만 읽어도 자연스레 뜻이 통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문도 글자 하나를 잘못 읽으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데 영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empathize를 emphasize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이런 것들은 전체적인 문맥 즉 글의 흐름을 알지 못한 채로 미숙하게 번역했다는 증거로 보여 신뢰성을 떨어뜨립니다. 많은 훈련 쌓아 보기 바랍니다.
공지사항님이 부탁을 하시니, 그럼 제 소견을 말씀드릴께요. 포이지님의 의견에 저도 동의하고요. 영어 국어로 된 글을 더 많이 읽으셔야 할 것 같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저도 아직 훈련 중입니다.
전 번역 쪽 말구요.. ~~왜들 [번역사로써..]와 같이 수단격 조사를 쓰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특히 기술 문서보면 ~로서 라고 해야되는데 대부분이 ~로써 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로써는 ~를 이용하여 라는 수단격 조사인데.. 그리고 ~를 이용하여 대신에 ~로써 라고 쓰면 오히려 무슨 뜻이냐 되묻더군요... 쩌비~~ 분명 자격격은 [번역사로서]가 옳습니다..
영어의 정확한 해석은 모르겠고, 님의 한국어 번역만 보면 읽을 때 좀 부담이 되고 무슨 뜻인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영어문장을 접하지 않은 독자의 입장에서 한국어 번역 부분만 다시 읽어보세요. 바꾸고 싶은 부분이 많이 보일 겁니다. 님뿐만 아니라 모든 번역자들이 자기 번역을 볼 때마다 바꾸고 싶은 부분이 생길 거라고 짐작해요.
번역가로서의 자질을 가장 확실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곳은 번역회사입니다. 번역 회사 여러 곳에 프리랜서 등록하고 샘플 번역 한 다음에 피드백 받아보세요. 영한 번역만 하실거면 영작 테스트 안 해도 되고, 영작 테스트 떨어져도 영한 번역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한 테스트 통과한 다음에...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번밥사분들은 매너가 좋으셔서 다들 좋은 말씀들 돌려서 해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직언을 올리겠습니다. 현재는 직업인으로써 번역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큰 기대 마시고 시간과 노력을 더 쏟아서 내공을 더 쌓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역, 무성의, 국어적 자질 부족 등이 이토록 확연한데도 테스트 없이 일할 회사를 찾으신다는 건 스스로를 속이시는 겁니다. 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시면 무한경쟁인 이 바닥에 어찌저찌 들어와도 밥굶기 십상입니다. 번역은 지면을 통한 문화적 쌍방향 의사소통입니다. 독자를 의식하지 않고 본인 입장으로 옮기는 글은 번역이 아니라 해석문이지요. 良藥苦於口로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번역은 지면을 통한 문화적 쌍방향 의사소통입니다. 독자를 의식하지 않고 본인 입장으로 옮기는 글은 번역이 아니라 해석문이지요." 좋은 말씀.
영어 뜻 해석과 우리말 번역과의 차이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시고 알아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예를 들면, 1번에서 우리말의 경우 주어를 꼭 드러낼 필요가 없는 경우 보통 생략한다는 점을 상기해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2번의 경우, "것"의 지나친 반복으로 문장이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영어의 that~ 이하 what~ 이하 부정사구문이나 동명사구문 등을 전부 ~ 것으로 번역하면 꽤 거친 문장이 됩니다. he would have conveyed that he felt bad about letting her down 은 "그녀을 낙담시켜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그는 말해줬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번역하면 좀 더 매끄럽습니다.
3번의 경우, 우리말에서는 영어의 물주구문 및 수동형이 보통 잘 안 쓰입니다. 사과는 행해질 수,,, 이렇게 수동형보다는 사과를 할 수 있다,,, 처럼 능동형으로 바꾸어주면 우리말로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4번의 경우 첫 .는 ,의 오기로 보입니다. given~ our actions, 까지가 하나의 부사구문입니다. 만약 원문에 , 대신 . 로 쓰여져 있어도 의미의 흐름상 오기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만 제대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given을 '부여받을 때'로 번역하셨는데, 수동형으로 이상합니다. ~ 중요함을 감안하면 처럼 능동으로 하면 좀 더 매끄럽습니다.
6번째 경우 고유명사 Khmer Rouge를 우리말 표기로 번역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무성의한 번역이 됩니다. "그들이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으로 하도록 하는 것은 부조리하다" 우리말로서는 아주 문제가 많은 표현입니다. 우리말에서는 보통 "그들이 지나가려 한다고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둠은 터무니없는 짓이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영어의 단어 하나 구문 하나를 우리말 단어나 구문으로 바꾸는 태도에서 벗어나 영어 문장의 의미를 우리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전체가 살지를 잘 헤아려보시면 좋지 싶습니다. 우리말 공부에 관한 책들이 서점이나 도서관에 많이 있으니 찾아서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