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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하지감자
수줍은하늘 추천 0 조회 201 20.06.23 15:1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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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3 19:27

    첫댓글 하지감가가? 장마가 오기전에 캐야되는 건줄 알았는데
    그래서 동생이 오늘 감자를 한박스 갖어왔구나

  • 작성자 20.06.24 07:57

    조금 일르긴 하지만 오늘부터 장마라니 우짭니까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6.24 07:59

    주변에 여친들이 많아 보는 여인마다 한줌씩 주마고 약속은 했는데 큰일이 나부렀네요... ㅠ

  • 20.06.23 22:03

    ㅎㅎ....내년엔 ...겨우내 거름 모아 놓았다가...

  • 작성자 20.06.24 08:03

    사실 좋은 씨는 형수님이 다 심고 냉겨지를 주기에 심었던 것인데
    막상 캐보니 에구구...형수님께 샘이 나더라 이말입니다. ㅋ

  • 20.06.23 22:23

    일요일 시골에 갔더니 당숙 어른이 우리 온다고 부지런히 감자캐서 한보따리 주셨어요
    작은거 섞여 있다고 ... 어유 농사지어 주시는것만도 고맙죠
    집에 와서 신문지 깔고 그늘에서 말려 오늘은 굵은걸로만 갈아서 감자부침해 맛나게 먹었네요

  • 작성자 20.06.24 08:07

    그 옛날 여름이면, 뒷뜰에 감자 썩는 냄새가 참 구수?했었는뎅...
    뽀이얀 녹말가루로 만든 송편이 생각나네유 아이효~~~맛짱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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