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하얀마음흑구
첫댓글 그래서 더욱 달라져야죠. 그때와 우리는 다르다고, 소리높여 외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22 그들이 목숨으로 소중하게 지켜낸 민주주의 이어가야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의 정당한 저항에 욕하는 부류들이 있죠
2222
아니 내말이 내란이 안끝났는데 누구는 무죄다 이용당했다 계엄이후 국정은 어떻게 등등 이런 얘기나 쳐하고있어;; 재판 시작도 안했거든요? 체포도 못하고있으면서?;; 난 이것만으로도 답답해 죽을거같은데 광주는 진짜 지금까지 어떤싸움을 한거야?;;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진실이 알려지지 않을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에도 그만큼 맞설 수 있었던 힘은 무었이었을까
티비를 틀면 개다리 춤이나 추는 예능이 나왔다잖아.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ㅠㅠ
고립시켰고 그 고립은 대통령이 바뀌고도 꽤 오래갔음
진짜 너무 너무 외롭고 무서웠을 듯... 그나마 성당 다니니깐 외신을 전해주는 신부님들 덕분에 빨리 눈치챘지만~미사땐 형사들 뒤에 서있고 그랬던 기억...
광주에 빚을 지고 있다....--이게 뭔소리인줄 모르다가...크면서 몸으로 알게되는 소름이라니...지식으로 알게되는 게 아니라...
정말 눈물나는 역사에요. 이떄두 딴나라당은 국민을 등졌죠... 또 그러네요
첫댓글 그래서 더욱 달라져야죠. 그때와 우리는 다르다고, 소리높여 외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22 그들이 목숨으로 소중하게 지켜낸 민주주의 이어가야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의 정당한 저항에 욕하는 부류들이 있죠
2222
아니 내말이 내란이 안끝났는데 누구는 무죄다 이용당했다 계엄이후 국정은 어떻게 등등 이런 얘기나 쳐하고있어;; 재판 시작도 안했거든요? 체포도 못하고있으면서?;; 난 이것만으로도 답답해 죽을거같은데 광주는 진짜 지금까지 어떤싸움을 한거야?;;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진실이 알려지지 않을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에도 그만큼 맞설 수 있었던 힘은 무었이었을까
티비를 틀면 개다리 춤이나 추는 예능이 나왔다잖아.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ㅠㅠ
고립시켰고 그 고립은 대통령이 바뀌고도 꽤 오래갔음
진짜 너무 너무 외롭고 무서웠을 듯... 그나마 성당 다니니깐 외신을 전해주는 신부님들 덕분에 빨리 눈치챘지만~미사땐 형사들 뒤에 서있고 그랬던 기억...
광주에 빚을 지고 있다....--이게 뭔소리인줄 모르다가...크면서 몸으로 알게되는 소름이라니...지식으로 알게되는 게 아니라...
정말 눈물나는 역사에요. 이떄두 딴나라당은 국민을 등졌죠... 또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