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채를, 경계로 절묘하게 삼아 유년 현재 미래를 구축한다. 과거와의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공간적인 인고(忍苦)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승화한 그리고 머뭇거리며 흘러가지 못하는 옛을 통해 아직 도착하지 않은 편지를 기다리는,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풀잎 같은 운명을 간결하게 심도 있게 용울음으로 터치하였다. 시 창작 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듯하다. 또 하나 박후자식의 비밀을 털어놓음으로써 가득 차오르는 희열을 맛보는 발상에 박수를 보낸다. 다른 근사한 비밀을 뭘까? 참 궁금하다. 시인 박후자 파이팅!!!
첫댓글 박후자 선생님 시집 [묵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후자 선생님 [묵비]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박 선생님 시집 출간을
드립니다
선생님 시집 [묵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세의
많은분들께 귀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더 좋고 아름다운 시상속에서 한줄기
신선한 비의 나그네처럼ᆢ
박후자선생님 시집 [묵비] 상재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작품 속 고향의 언어 속에 푸~욱 스며드는 날입니다.
박후자 시집을 읽는다
17페이지“먹비”가 가슴을 쥐어뜯었다.
시간의 채를, 경계로 절묘하게 삼아
유년 현재 미래를 구축한다.
과거와의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공간적인 인고(忍苦)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승화한
그리고 머뭇거리며 흘러가지 못하는 옛을 통해
아직 도착하지 않은 편지를 기다리는,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풀잎 같은 운명을
간결하게 심도 있게
용울음으로 터치하였다.
시 창작 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듯하다.
또 하나 박후자식의 비밀을 털어놓음으로써
가득 차오르는 희열을 맛보는 발상에 박수를 보낸다.
다른 근사한 비밀을 뭘까?
참 궁금하다.
시인 박후자 파이팅!!!
시집 <묵비> 출간을 상재하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운 시심에 배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