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5. 11. 22. (토)
ㅇ날씨; 맑음.
ㅇ홀로 탐방.
2. 교통
ㅇ갈 때
*오이도역; 전철 4호선 이용.
*오이도역-흥성리 버스정류장; 인천 Red 라인 790번 버스 이용.
*흥성리 버스정류장-메추리섬 입구; 안산 그린라인 727번 순환 버스 이용.
3. 진행경과
ㅇ대부 해솔길 3코스는 대중교통편을 이용한 시종점 접근이 여의치 않아 귀가 편의를 생각하여 역방향으로
진행코자 오이도역에서 인천 Red 라인 790번 버스로 선재대교 전의 버스정류장 흥성리에서 727번 지역
순환버스로 환승, 종점인 메추리섬 입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ㅇ727번 버스의 배차 간격은 3시간으로 흥성리 버스 정류장에서 1시간 이상을 대기하였고, 운행코스도 대부
도의 중심을 순회하는 등 1시간여의 시간이 소요되어, 이른 아침 집을 나섰으나 4시간 여의 시간을 보낸 11시
가 지나서야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ㅇ대부도 관광안내소의 직원으로부터 대중교통편은 불편하니 승용차를 시, 종점에 1대씩 주차 운용하는 방법으
로 진행함이.............. 절로 쓴웃음이...............
ㅇ대중교통편을 감안한 진행은 자연히 진행 방향이나 진행 거리의 조정 등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ㅇ대부 해솔길 3코스는 경기옛길 50코스와 서해랑길 90코스와 같이 하는 길 이기도합니다.
ㅇ진행코스
*흘곶어촌체험마을-대남로-안산흘곶지방항(메추리섬)-대부도오캠핑장(해변제방길)-대부해솔길 3,4구간 시종점
(쪽박섬왕복)-쪽박섬횟집-한옥펜션(연우,선우채)-위드펜션-하이바다키즈풀빌라-노을지기카페-해변길-젤리캠핑
장-썬스테이-La mer카페-Ocaso pool빌라-천신로-대선로-흥성리버스정류장-와각칼국수-갈릴리전원장로교회
-정상골 방조제-그린비치오션뷰펜션-숲길-스마트하우스펜션-한사위방조제-마을길(한사위길, 큰 망생이길)-해솔
향펜션입구-흥성리선착장-선재대교-목섬(왕복)-선재대교 입구 정류장.
ㅇ탐방거리
*Gps 측정거리; 11.2km.(9.7km+1.5km 목섬왕복, 아래 개념도 참조)
4. 대부 해솔길 3코스
1) 위치; 경기도 안산시 살풀이길 107 (대부남동)
2) 대부 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조성된
길입니다.
대부도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길로 어심바다낚시터에서 출발하여 아일랜드 cc와 선재대교
를 지나 정상골방조제에 이르고, 이어서 포도밭과 카페 펜션 그리고 캠핑장등이 자리한 해변을 지나 쪽박
섬 앞까지 총 11km의 걷기 길입니다.
3) 대부 해솔길은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되어 소나무 숲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포도밭길 시골길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 서해 갯벌과 철새도 만날 수 있고, 여름철에는 갯벌체험을 하기 위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길입니다.
*항도(목섬)
5. 풍광사진
1) 흘곶 어촌 체험마을-대부 해솔길 3코스 종점, 4코스 시점 구간의 풍광
▲흘곶 어촌 공유센터
▲북쪽으로 출발하며 남쪽 갯벌 조망
▲어촌체험; 경운기를 타고 갯벌로 진입하는 어촌 체험 가족
▲쉬고 있는 낚싯배
▲안산 흘곶 지방어항 모습(메추리섬)
▲메추리섬 습지
▲쪽박섬과 뒤로 선재도 영흥도가 멀리 보인다
▲진행할 쪽박섬으로 가는 해변 제방길; 해솔길 4코스 길이다
▲넓은 남쪽 갯벌을 다시 한번 보고
▲해변 제방길에서 영흥도 선재도 방향을 다시 한번 더 보고
▲해변 제방 길
▲제방길 안쪽의 "대부도 오캠핑장"
2) 쪽박섬-La mer 카페 구간의 모습
▲이상, 쪽박섬 모습
▲쪽박섬 주변의 해변
▲쪽박섬에서 가야 할 북쪽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 넓은 갯벌이 시원 합니다
▲해변의 랜드마크 처럼 진행방향으로 "그린비치오션뷰 펜션"이 건너 편에 멀리 보인다
▲한옥펜션 정연재(연우채,선우채)
▲해변의 "노을지기" 펜션
▲갯벌 멀리 우측에 "그린비치오션뷰" 펜션
▲갯벌과 갯골
▲왼쪽에 쪽박섬, 우측에 그린 비치오션뷰 펜션이.........
▲La mer 카페
▲갯벌 갯골 뒤로 쪽박섬이
3)천신로-그린 비치오션뷰 펜션 구간의 풍광
▲이상, 천신로 옆 갯골변의 억새와 단풍
▲잠시 코스가 대선로로 우회; 대선로 변의 마을 길
▲이상, 마을길의 포도밭 풍경
▲갈릴리 전원 장로교회
▲이상,정상골 방조제와 길 모습
▲위 방조제에서 지나 온 쪽박섬 조망
▲쪽박섬(좌)과 그린 비치오션뷰펜션(우) 조망
▲그린비치오션뷰펜션 바로 앞의 갯벌과 갯벌 작업로; 썰물때에 쪽박섬까지 갈수 있다고 ..........
4) 그린비치 오션뷰 펜션 갈림길-흥성리 선착장 구간의 모습
▲이상, 정상골방조제 길에서 한사위 방조제로 넘어 가는 숲길
▲이상, 한사위 방조제 앞 해변 모습
▲이상, 한사위 방조제;
*寒士; 옛날 가난한 선비나 세도 없는사람들이 살았다고 하여 "寒士"라고 하였다고 하며, 또 하나의 설은
마을 한쪽에 있어 한사위라고 하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한사위 방조제에서 쪽박섬과 메추리섬 조망
▲온실도 아닌데, 날씨에 관계없이 마을 밭의 "당근 싹"이 너무 싱싱..........
▲선재대교 아래에서 건너편 목섬을......
▲흥성리 선착장
5) 선재대교-목섬 구간의 풍광
▲선재 어촌체험 마을
▲선재대교 위에서 지나온 길을 돌아 보고
▲목섬의 많은 소망탑
▲목섬의 식생 모습
▲썰물 때 목섬에 연결 되는 모래톱 길; 목섬에서 본 모습
▲목섬에서 본 선재교
▲목섬 모래톱에서 지나온 길 조망; 멀리 쪽박섬과 메추리섬이 보인다
▲이상, 모래톱으로 연결된 목섬
▲이상,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지난주의 목섬
▲백사장의 키즈 포토존
▲석양의 목섬 전망대
6) 트랭글 궤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