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데리고 강원도 시골집에 갔는데 마당에서 신나게 뛰고 아버지 만나고 낯은 가렸지만 냄새도 맡고 옆에서 잠도 잘자고 잘 지내다 왔어요. 서울에서는 산책나가는거 아주 즐기진 않았는데 여기서는 먼저 뛰어나가고 밖에서 우다다다 뛰는걸 너무 좋아해서 저도 참 좋더라고요. 다시 서울에 가야하는게 아쉬웠지만 ㅜ 자주자주 데려와야 할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옷은 ai로 산타옷 입혀주는건데 아주 감쪽같이 귀엽게 나오더라고요:) 들이의 첫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첫댓글 어머나...산타...가 아니라 산도적룩(ㅋㅋ 죄송...넘 귀여워서...)
털 복슬복슬한 인형처럼 예쁜 들이...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낸것 같아 흐뭇하네요 ^^~
어머머
인형인가요 ~~~~? ^^
으악 너무 귀여운 아기산타네요🎅🏻💕 우다다다 뛰어놀고 좋았겠다 들이야
와~~~~ 들이 넘 행복해보인다♡
넓은 마당도 뛰어놀고 들이 좋았겠다
생에 첫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냈네^^
어머 들이 왜케 귀여워요~~~저 으악 했어요 진짜!
들이 완전 신나는 크리스마스였네요.
들이야 세상 행복 다 가져랏!!! ㅎㅎㅎ
중간에 사진은 입에 껌 문게 완전 상남자스러운데요?ㅋㅋㅋㅋ 마지막은 산타긴 한데 약간 굴뚝으로 들어와서 엄청 뛰어놀 것 같은...ㅋㅋㅋ 들이에게 첫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이야, 첫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지내게 된 것 정말 축하해.. 들이에게는 가족과 함께 지내며 사랑받는 것이 진짜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