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의 전문분야..
보케를 죽자사자 따라해봤는데....어렵네요..
비슷한 자리에서는 하루에 앵글맞추는시간이 매우한정적이더군요..
계속 자리를 옮겨가며 각도를 맞춰보기는하지만...반도 미치지못하는 내공이아닌 소공....ㅠㅠㅠ
하루종일 연습샷..담아봤습니다.









해가 넘어갈 즈음 구름이 갑자기 끼더니 파도가 매우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넘어가는 해가 파도에 반사되는 색도좋은것 같습니다.


해가 넘어가면서 사진들도 점점 검게~~~

몇일전 이정표님의 흑두루미보고 흉내내볼려고 했는데 ... 낙관의 새만 펄럭~~~택도 없네요...아직도 갈길이 ...
해넘이 속에 새가 있으면 좋겠다는 이쉬움에 끼워넣기 해봤습니다~ㅋ

첫댓글 급기야 보케까지 섭렵, 초고수의 반열에 성큼 들어섰습니다. 다이나믹한 장면들을 골고루 다 잡으셨습니다. 한 달 후 섬에 들어가서 매를 담는다 한들 이런 장면 잡기 어려울 게 뻔하네요. 매의 협조도 있겠지만 이 정도 잡는 기량은 저도 못 따라갑니다. 열심히 하시더니 결과가 매우 좋네요. 축하할 일은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테니 축하는 생략합니다.
하루종일 지키고있어도, 점으로만 나오는 사진만 찍은날도 있습니다.
새의 협조없인 불가능한 장면들입니다.이 보케샷은 약 1주일 정도 죽기살기로 시도해 봤습니다.
좀더 멋들어진 보케를 만들어봐야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언젠가부터 수리맨님 사진이 기다려집니다.^^ 바탕화면에 깔아서 매일보려고합니다.^^
황송하게 바탕까지... 꾸벅, 감사합니다.
@수리 맨
캬 좋네요. 조건만 잘 맞으면 엄청난 보케샷 나오겠습니다. ㅎㄷㄷㄷ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ㅎ
앞으로 엄청난 작품이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헉...토종님이..오랫만에 들리셨네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실력이 이 정도 까지밖에는 안될것 같습니다.ㅎㅎ
좀더 생각하는 찍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