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쁜 중에도 일부러 와 주신 분들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유선으로 위로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그 날 경황이없어 제대로 대접해 드리지 못한 점 또한
진심으로 용서를 빕니다.
여러분들의 덕분에 무사히 모두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생활에 충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새삼스레 느껴지는건
아! 이렇게 또 한 단계 성숙하는구나였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영원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너무나 큰 허전함은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 영원히 뵐 수 없다는 아쉬움과
생전에 알면서도 마음처럼 해 드리지 못한 점이 끝내 너무나 안타깝고
죄스러울뿐입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보며
더 진지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 것이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
멀리서나마 안쓰러워하며 힘을 주신 모든 분들과
가신 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늘 가슴 깊이 지금의 마음 새기며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겠으나
우선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첫댓글 수고 많이 했습니다.
그러네요~ 수고 많으셨구요 영원할 수 없는 인간의 본질을 어찌 이기겠습니까?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오늘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꺼구요 부모님의 은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고생많으셨어요.봄봄 출판사 상호처럼 언제나 밝은모습 보여주시고 후배들을 위해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