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약밥을 만들어봤어요 평소 약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만들지 않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식성도 변하는지
약밥이 먹고 싶네요
불린 찹쌀 8:2 맵쌀
시나몬가루
설탕
진득하게 만든 대추고
곶감
수삼
잣 참기름
랩포장했습니다
씨 빼고 볶아서 말린 대추
수삼
설탕
시나몬가루
대추고
불린 쌀에 시나몬가루 대추고 참기름 설탕 간장 1스푼 노두유 작은 스푼 1 넣고 섞어서
쌀에 물을 들이고요
말린 대추 넣어 자작하게 물 부어줍니다
뜸 들일 때 곶감 수삼을 넣어
뜸 들입니다
스탠 쟁반에 부어서 꾹꾹 눌러주고 마지막 잣 올려서
눌러줍니다
한 김 식혀서 먹기 좋게 자르고요 랩핑을 합니다
넣어 두었다 간식 겸 식사대용 좋겠습니다
첫댓글 말그대로 약밥 수삼에 대추고 좋은거 고루 들어가 식사 대용 굿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진짜 약밥이네요 ㅎㅎ 저두 대추고넣고 가끔해먹어요 ㅎㅎ
저는 처음 만들어봤어요
감사합니다
가끔씩 약밥 좋아해요.
영양가득한 재료들로 맛있어 보여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약밥에 수삼을 넣었으니
향긋하니 맛나겠어요.
가끔은 밥 대신 새로운게 땡길 때,
냠냠 맛나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