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사랑ㆍ 2自由를 반납하고얻은 시간 쪼개쓰며지혜로운 자는 지옥에서도새우젓을 얻어 먹겠지.내가 젤 무서운 건총, 칼, 강도, 도둑, 핵폭탄,위정자도 아닌남편이다.마냥 인내를 시험에 빠뜨리는그 분은 竹扉를 들고있다.겨울이 불붙어 활활 타는데재는 하얀 눈송이로 소리없이 날리는데이런 밤'주홍글씨'로 만나고 싶다.괴물 피카소의 그림처럼앞ㆍ뒤ㆍ옆 한 번에 볼 수 있다면목숨 건 사랑 하나 건지고 싶다.
출처: 가을그날 원문보기 글쓴이: 신정주(본명 신경희)
첫댓글 ㅎㅎ~ 저는 일찍이 빵식입니다...
그런가요? 부인이 무척 예뻤는데 나비님 눈에도 아직 꽃인가요 나비가 앉아 놀려면 향이 좋아야 할텐데 ㅎㅎ
첫댓글 ㅎㅎ~ 저는 일찍이 빵식입니다...
그런가요? 부인이 무척 예뻤는데 나비님 눈에도 아직 꽃인가요 나비가 앉아 놀려면 향이 좋아야 할텐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