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사랑
ㆍ
1
보는 만큼
듣는 만큼 가져라시기에
우리
生佛
깨달음 얻게 해
내가 성불하면 그 공이 크겠다 했더니,
지천명에 찾아든
뜨거운 이 피도
집착이라 하시네.
힘들게 참아서
이 강을 건너야 답을 찾으려나
미련한 그 때를 후회한들
서럽지 않으려나
오늘밤도 하얗게 새고
안타까이 '의문착'만 이르나니.
시 서 화 (신정주 본명 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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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사랑ㆍ1
쥐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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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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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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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정주(본명 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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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6.09.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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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 이제 건너셨으니... ^^
쥐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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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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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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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 강, 이제 건너셨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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