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님이여 별빛이 웃고 있는
이른 새벽시간에 이름을 불러봅니다
대체불가한 마음속의 당신은
영롱한 사랑으로 자리하고 있거든요
행복의 실체가 어떤 맛인지
알게 해주는 주인공
복된 인연이라 생각하며
당신위해 평생 기도할께요
함께 걸어가는 환희의 길에서
러브스토리 예쁘게 꽃피우며
이상세계가 우리들 사이에서
까르르 웃는 행복 함께 누려요
카페 게시글
‥‥삼오 ♡ 행시방
그대 행복함이
푸른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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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8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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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림처럼 고운그대
대나무 곧음을 닮아
행복이 정직이라던
복댕이 그대
함박 미소가
이제와 영원하길
건안과 건필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