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출처: 허핑턴포스트코리아2차 출처: 페이스북우울증을 느끼는사람마다 그 증상은 조금씩 다를수있는거걑아그래도 전반적으로 기운이안나고 갑갑하고 답답하고억눌리는거같은 기분이고내몸이 내몸같지가 않고 그런건..... 공통이겠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가디
첫댓글 그냥 계속 답답해 정말 답답해 어느정도냐면 차라리 죽는게 덜힘들겠다는 생각이들어 답답해 언제나 답답해 웃음도 잠시 결국은 답답해
난 한없이 가라앉는거 수압때문에 심장이아프다면 그런느낌일듯
심해에 갇힌 것 같아. 빠진게 아니라 갇힌거. 버둥거릴 기운도. 빠져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없고 숨쉴때마다 고통스러운거.
늪에 가라앉는 느낌이야...
난 가슴안에 풍선있는 느낌....그리고 다리에 쇠구슬달아놓은 느낌
난 마지막거...진짜 끈적한 시럽에서 헤엄치는느낌
첫댓글 그냥 계속 답답해 정말 답답해 어느정도냐면 차라리 죽는게 덜힘들겠다는 생각이들어 답답해 언제나 답답해 웃음도 잠시 결국은 답답해
난 한없이 가라앉는거 수압때문에 심장이아프다면 그런느낌일듯
심해에 갇힌 것 같아. 빠진게 아니라 갇힌거. 버둥거릴 기운도. 빠져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도 없고 숨쉴때마다 고통스러운거.
늪에 가라앉는 느낌이야...
난 가슴안에 풍선있는 느낌....그리고 다리에 쇠구슬달아놓은 느낌
난 마지막거...진짜 끈적한 시럽에서 헤엄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