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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요즘 꽃마차 삶이
꽃마차 추천 0 조회 267 20.06.24 20:5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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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4 21:12

    첫댓글 요즘 대부분 꽃마차님 하고 같은 마음일거같아요
    그놈의 코로나땜시 노래교실도 못가고 복지관도
    못가고 친구들도 만나기 어렵고 ..
    그래도 좋은날 곹 오겠지요~~

  • 작성자 20.06.25 08:43

    삶이 서글픈 요즘 답답하고 지루하고
    좋은날을 기대해 볼까요?
    아모로님 감사합니다

  • 20.06.24 21:29

    꽃마차님 조금만 지나면 다시 화려한
    꽃마차님의 시간이 올것입니디ㅡ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들의 삶이 많이 일그러
    집니ㄷ다

  • 작성자 20.06.25 08:46

    다들 힘드실때
    투정이 왼말이냐고 책하지마세요~
    갑갑함이 어느날은 극치에 다달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민정님 뵈올날을 기다리며
    맘 가라앉혀 보겠습니다
    민정님도 잘 지내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 20.06.24 22:50

    남은 인생이 아무리 아름답다한들
    세월에 말없이 묻힌 고운 추억을 어디 넘나들 수가 있으리오
    저는 요즘,
    고향을 중심으로
    암울한 미래를 그리느니
    행복했던 과거의 모습들을 글로 표현하며 자신을 다독이고 있답니다.
    한결 편하면서 기분이 좋아요.
    과거를 다시 살아가는 착각이 일기도하지만 목표라는 것도 설정이 되지요.
    글쓰기의 매력일 겁니다.

    꽃마차님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0.06.25 08:48

    님의 답글을 읽으며
    조금은 위안이 됨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20.06.25 03:40

    그리움이 고통이면서 또한 희망이니,
    좋았던 일들이 재현될 소망을 가지고,
    저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꽃마차 님도 힘내세요^^

  • 작성자 20.06.25 08:50

    모두가 그런 맘으로 사시는줄 잘 알면서도
    기약없는 흐름에 답답합니다
    나그네님 께서도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20.06.25 07:10

    꽃마차님~요즘삶의모습이 많이 지루하고힘들지요?어느누구의 일상을 들러보아도비슷할것같아요.더구나좋은 달란트를 활용도못하고있는 님이야 얼마나 지루할지도 짐작이갑니다.허지만 이를 타개할수있는방법은 마스크쓰고 조심하면서 기다리는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기다리다보면 좋은날도오겠지요?

  • 작성자 20.06.25 08:54

    잘 지내시지요?
    더운날씨에 마스크가 갑갑함이
    누구나 느끼는 일상이겠지만 잘 따르고 있습니다
    저역시 기다리면 좋은날이 오겠지 하지만
    기약없는 지루함에 답답합니다
    좋은 말씀 위로삼아 견디겠습니다
    윌리스님 감사드립니다

  • 20.06.25 08:08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우리 모두 같은 힘든 요즘이지만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요
    옛 얘기 나누며 함박 웃음 가득한 그날의 기다림도 희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자 20.06.25 08:55

    네~
    감사합니다
    정바다님 께서도 늘 건강하십시요

  • 20.06.25 08:32

    도대체가 수그러들 줄을 모르는 코로나의 광풍 앞에
    우리네의 평범하지만 소중했던 일상이 다 파괴가 되고 언제 복구가 될지 모르니
    오늘 아침에도 뉴스를 보며 답답한 마음에 가슴이 막혔더랍니다.
    그저, 개인 위생에 더욱 주의하면서 이 괴질이 어서 가라앉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수 밖에는 없겠지요.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작성자 20.06.25 08:56

    좋은말씀에 귀 기울이며
    좋은날 오기를 기대하며 지내렵니다
    수정구슬님 감사합니다

  • 20.06.25 20:13

    병원에 계신분들도 면회가 안되 더욱 서글프게 사신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분들은 마트라도 다녀오고 안양천이라도 걸을수 있으니 다행이지요
    건강하고 활기찬 세월 기다립니다

  • 작성자 20.06.26 06:53

    슬픈현실이 종식되기만 기원합니다
    미소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가합니다

  • 20.06.26 07:16

    다들 비슷한 생각들입니다.
    내 몸갖고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으니요.
    언제쯤이면 자유의 몸이 될까요.
    기다림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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