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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한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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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피해사례[교사] 어떻게 해야 할지---.
yhkjhjw 추천 0 조회 473 04.10.26 12:2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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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0.26 20:03

    첫댓글 한솔중 아이 학습료가 영어가 가장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급여도 차이가 있겠죠?.. 그리고요 지금은요 영업이 많이 강조되고 있어요 많이 힘드네요 잘하면 모를까... 교재판매못하면 바부되요....

  • 04.10.26 21:23

    아녜요.. 영어는 43000원 플라톤은 45000인걸요.. 당연히 플라톤에 입사하셔야죠.. 영어나라는 지금 사양길이랍니다.. 신중히 판단하시길...

  • 04.10.26 23:59

    플라톤이 회원도 꾸준히 증가하는걸루 알고있어염... 영어보단...플라톤이 나을듯싶네염... 영어는 정말 계속 하향곡선이라 들었는데...국수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시스템이 바뀌어서 많이 힘들다하대요...이것저것 알아볼수 있는것은 다 알아보고 선택하세요...

  • 04.10.27 01:18

    님취학전이면,그리고여유가있으시면취학전까지아이에게잘해주세요.돈일년벌려다가아이때문에10년고생합니다.최소한할머니(가족)라도맡길수있다면하세요.취학전아동들이인생에서얼마나중요한시기인지잊어서는안됩니다.나중에후회하십니다.아이를위해하신다면아이를위해관두세요.

  • 04.10.27 01:19

    주니어플라톤90명(많으면영업잘됨)면250정도이구요.70명이면165만50명이면110만원입니다.50명하기도힘듭니다.그것벌면뭐합니까?교통비,전화요금,밥값등으로50만원나감니다.건강망가지고아이에게죄짓습니다.아이의어린시절은두번다시오지않습니다.

  • 04.10.27 10:13

    산하님 말씀도 맞네요.. 월급에서 교통비, 밥값, 전화요금.. 정말 만만치 않죠.. 근데 나비로 때문에 요즘은 컴퓨터 전기세와 인터넷 이용료까지 덧붙여졌어요.. 그리고 전 아이들에게 사탕을 너무 많이 줘서 사탕 값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 04.10.27 12:54

    컥..선생님들 너무 힘드시겠당..;; 힘내세요..^^;;

  • 04.10.27 14:30

    전 생각이 쩜 달라여, 일을 가급적 권유하는 편이예요, 그것이 꼭 한솔이라고는 말하지 않아요 일가지면 아이문제 쉽지 않은건 사실이죠 대한민국 결혼한 주부, 수퍼우면 요구해요 이사회가.쩝.. 그치만 님의 자제분과 가족의 보다 큰 행복을 위해 지금 작은 행복도 포기할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 04.10.27 14:34

    무슨 얘기냐면 일 가지면 아이와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것이 아이와의 보다 큰 행복을 위함이라 생각이 드신다면 아이에게도 이해를 시키는것도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님께서 댁에 있는다고 해서 아니면 일을 하신다고 해서 아이에 대한 맘이 변한건 아니잖아요 대신 함께 하는 시간이라도 알차고

  • 04.10.27 14:38

    성의 있는 역할을 해주신다면 아이도 이해 할거예요(힘은 들겠지만) 아이가 이후 성장하면서 지켜 보겠죠.항상 자신의 일에 대해 자주적이고 성실했던 엄마의 건강한 삶을 자랑스러워 할거예요 가장 아이에게 좋은 교과서는 부모의 사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몇분 말씀대로 아이 다 기르고 직장 가지시면 이미 님은

  • 04.10.27 14:42

    감각이 무뎌져 전문성있는 일을 하기 힘들수도 있거든요 어디든 무슨일이든 일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이 문제 땜에 접지는 마십시오 극복 하셔요 이런 사회에서 그런 선택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되곤 하는것 같아요 힘든거 각오 하셔야 되구요 그랬을때 비로서 보람도 큰거 아닌가요? 잘 결정을..

  • 04.10.27 15:09

    애고애고님이 말씀하신 직장은 엄마가 정말 일을 하는걸 좋아할때 생각이신듯하네요....돈땜에 다니기싫은직장 억지로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소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거든요...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아이들한테 가기 쉽거든요..저도 님이 일하는걸 좋아한다면 당연히 하셔야한다고 봐요

  • 04.10.27 17:33

    제가 안티 한솔인 이유가 향기님의 말 때문입니다. 교사들은 대부분 아이의 엄마들입니다. 돈을 벌면 교사들의 아이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전혀 없습니다. 사세확장에만 신경 쓰고 복지는 전혀 없지요.엄마의 보살핌보다 나은 교사는 없습니다. 아이는 사랑을 먹고 인성을 키워갑니다.

  • 04.10.27 18:12

    제가 일 갖기를 권유하는것에 대한 본질은 그렇습니다. 모든것은 싸워서 획득되는것이지 그저 주어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알면서 포기하거나 포기를 종용하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일하는 여성이 많음으로 인해 이 사회가 여성 인력의 효과적 활용 차원에서 여성이 일 갖기에 장애가 되는 보육문제의 사회적 장치들을

  • 04.10.27 18:16

    만들어 낼거고 또한 주장과 싸움을 통해 그것들이 빨리 당겨지는것 말고는 맨날 넋두리밖에 안된다는 (좀 원론적인 이야기 일수 있지만) 것이죠. 한솔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그런 목표와 의미가 있다면 일에 대한 애착과 방향이 비로소 생길테죠 누가 첨부터 일을 하고 싶고 좋아하고 그러겠습니까?

  • 04.10.27 18:22

    결국 각자의 판단이겠지만 때론 싸우며 획득하는 재미도 솔솔함을 갖게 하거든요 노조도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포기할만한 절박한 사정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의 상황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도전할려는 분들은 또한 내용을 정확히는 알려 주되 대책없는 싹죽이기는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을것같다는게..

  • 04.10.27 18:26

    헛 맨위에 연짱이닷 ㅡㅡㅋㅋ 방가^^

  • 작성자 04.10.27 22:28

    많은 관심과 의견들 고맙습니다. 아이를 둘이나 키우는 엄마로서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는 않네요. 여러분들 의견 심사숙고해서 잘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04.10.27 23:14

    플라톤 정보궁금하시면 저희 카페에 한번 들려주세요.. cafe.daum.net/jp29

  • 04.11.10 03:27

    책 읽는거 좋아하신다면 플라톤을 선택하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괜히 아이들 귀한 시간 뺏는거 밖에 안됩니다. 일주일에 여섯권의 책을 세번 이상은 읽고 텍스트 분석하고 질문뽑고 하는 과정들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나비론가 하는 관리시스템으로 총무일까지 하는게 장난아니라고 하네요.

  • 04.11.26 17:20

    플라톤나쁜점- 플라톤 돈많이 번다고들하는데 모듬 4명 중 한명 휴회내면 나머지 3명 엄마 설득해야함.(설득하다보면밤 10시에 끝남)/모듬이라서 자가용으로 애들 왔다갔다 데리고 나름(시간에 쫓겨 항상 난폭운전함.)/한명 휴회나면 모듬의 2~3명 함께 휴회남.끝장임/모듬없이 1:1로 하는애들엄마에게매일 거짓말함

  • 04.11.26 17:21

    (모듬아이 곧 들어옵니다.그리고 졸라 열심히 영업해야함)

  • 05.08.11 23:17

    차 몰고 다니는 선생님들 급히 다니다가 사고 많이 나요! 멀리서 오는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모둠 수업의 최대 난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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