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나는 좋은 사람인가요?
영화 <The Rip, 더 맆>을 보았다.
‘rip, 맆’은 “찢다, 범죄자의 물건을 압수하다’는 뜻이다.
마약범들이 숨겨놓은 비자금을 조사하던 경찰팀장이 살해되었다.
조사팀장 맷 데이먼은 친구 벤 애플렉과 함께 한 집에서 거액의 현금을 찾았다.
그런데 팀장은 2명의 부하에게 필요한 만큼 돈을 챙겨 가라!하니
친구경찰이 반대하다가 몸싸움이 벌어졌다.
그 때에 2명의 동료 경찰이 돈가방을 훔쳐 달라나자
싸우던 두 경찰이 그들을 쫓아 체포하는데
두 경찰의 싸움은 진짜 범인을 찾으려는 전술이었다.
이 영화는 실제 있었던 일을 가지고 만든 실화(實話)이다.
숨겨진 현금을 조사할 때에 집주인의 손녀가
“팀장님의 양쪽 손등에 새겨진 영어약자 ‘A.W.T.G.G’는 무슨 뜻입니까?”라 묻자
침묵하던 팀장은 범인을 잡은 후에
“암에 걸린 어린 아들이
‘Are we the good guys? 우리는 좋은 사람인가요?”라 물었지.
그래서 나는 ‘W.A.A.W.B’ 곧
We are and will be! 우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좋은 사람이야!’라 대답했지요.”라 알려주었다.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마.13:38).
‘밭’은 “이 세상”이고, ‘좋은 씨’는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을 의미한다.
‘천국의 아들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고,
‘악한 자의 아들들’은 “나쁜 사람들”이다.
착한 사람이어도 시험에 넘어질 수 있기에
예수님은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악에서 구하옵소서!” 알려주셨다(마.16:13).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마태복음.7:17-18).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사람, 덕을 세우는 사람”이고,
<못된 나무>는 “불의한 사람, 거짓 선지자, 타락한 사람”이다.
<열매>는 “행실, 언행, 신앙의 삶”이고, <좋은 열매>란
“성령의 열매, 착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다.
선과 악은 환경 탓도 아니고 나의 선택이다.
말씀대로 사느냐? 본능대로 사느냐?
그 선과 악의 선택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묵상: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사도행전.11:24)
*적용: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착한 사람’이라고
칭찬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