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많은 인원이 참석해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먼 밀양에서오신 정묵님 오신것도고마운데 찬조에 노래방비 까지 지불해줘 내려갈 차비나 부족하지않으셨나 걱정입니다.
수입
29명×30000=870.000원
찬조..정묵님 180.000원
썬이...50.000원
노래방...70.000원
계...1.170.000원
지출
식대..950.000원
노래방안주105.000원
과자..10.000원
팁..10.000원
편의점 13.300원
맥주추가4개..24.000원
돼지방 팔순축하금 10만원찬조
지출 합계...1.212.300원.
적자.42.300원
통장잔액..1.330.638원
막걸리 좋아하는분 드시라구비 맞고 사왔더니 가셔서 서운했어요.
더위 잘 이기고 9월에 반갑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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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동우회
8월 토끼정모 회계보고
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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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1
26.08.15 19:5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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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야무친 총무님
오늘도 수고많았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무더위에 수고 많으시죠?
건강 조심 하세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보고 설레이었어요~회장님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는데 밥도 안먹구 서운하네.
건강 잘지키고 담달에 만나세.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15 21:5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15 22:06
정묵님이 식대 10만원 계산하구 노래방비 8만원 계산해서 찬조에18만원 올렸어요.
궁금한사항 있으면 문의해주세요.
오늘 첨부터 끝꺼정 수고 많은 걸 지켜봤슈. 너무 그렇게 하면 담 총무 아무도 안 할려고 할까봐 걱정이오. 알뜰하게 살림 할려다가 음식점과 얼굴 붉히기도. 진심 고마워요.
먼곳에서 늘 함께하셔 감사 합니다.
울 총무님 애 많이 쓰셨슈.
술 안주도 챙기고 술도 챙기고 알뜰살뜰 이저런일들로 맘 편하게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에 미안하고 고맙고 죄송해유. 애 많이 쓰셨슈!~♡
많이 먹었쓔.
먹는덴 선수아뉴?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모든게 수고로 시작해 수고로 끝났슈
여튼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잘 먹고 마시고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되시고 담에 또 반갑게 뵈요
수고하셨습니다 ㅎ
여름 잘 이기고 9월에 반갑게 만납시다.
늘 감사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강님위해서 밖에나가 막걸리 사왔더니 가버리셔서 서운했어요.
@물망초 ㅎㅎ 어쩌나 미안해서
문자 한번 주세요 근사하게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총무님 ~
많은인원챙기느라
더운날씨에 수고 많았어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알뜰하게 신경쓰는 모습에 박수를 ㅉㅉㅉ
덕분에 우리들은 하루 즐겁게 보냈네요
당신들이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니 늘 든든 하다우.
회장님 총무님 수고로 우리 토끼방 참 정겹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총무님의 알뜰 살뜰 챙기시는 모습 정말 감동적 입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 해 죄송스럽습니다.
아직 무덥습니다.
벗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담 정모에 또 만나요.
감사 합니다.
다음엔 노래도좀 하시고 글로 쓰시듯 얘기도 재밋게 해주세요.
무사히 정모 마쳤다니
수고 이빠이 했네요~ㅎ
감사해유~^^
가족 여행은 즐거웠나요?
한쪽이 비어 허전 했다우 .
@물망초 ㅎㅎ
아직도 여행중~
강능찍고 속초찍고 나의 놀이터(?)
정선찍고~ㅋ
모래쫌 마이홈으로~
고생 많았슈~
인천 도착하면 연락 하리다^^
@기비 Ok ~~
@기비 기비친구가 안보여 섭섭했는디...여행 중 이였네~~^^
회장님과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푸짐하게 식사도
잘하고 노래방까지 즐건 시간
보내고 왔네요.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립니다~~^^
만나서 반가웠다우.
총무님 잘 먹고 놀다 왔어요
수고하시는 총무님 감사합니
다~~
엄마 때문에 일찍 댓글 못다는 사정 알기에
늘 기다린다우. 건강 조심하구 다음에 만나세.
어렵고 골치아픈 총무직을 맡게해서 미안해요 .
너무 수고하셨고 덕분에 줄거웠습니다.
아이고 우리 회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장소 정하랴 많은 친구들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일일이 챙기랴~~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당♡
@난초혜
또 찬조한 친구들중 3차 찻집가서 19명 팥빙수랑 맥주 커피등등 계산한 고로쇠 친구님께도 캄사드립니다. N/1 했으면 하는 맘이었는데 넘 부담드려 죄송하고 미안합니당.
또 수고가 많았네?
아름다운 인연들을 행복한 관계로
만들어주는 회장님, 총무님 수고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수고했다고
인사를 놓습니다~♡
안와서 서운 했다우
담달엔 꼭 봐요.
절친이 갑작스럽게 나를 버리고 떠나서 거기 가느라 댓글이 늦었네요!
저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경비 걱정에 수고가 너무 많으시니 엄청 미안합니다.
절친이 떠나셔서 가슴 아프시겠네요.
걱정하신 덕분에 많이 적자 안났어요.
걱정끼쳐들 죄송합니다.
앗 !!!!!!
고로쇠님 ~~~
많은 인원 차값으로 거금 쏘셔서 모두 다 잘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