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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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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나는 그 소녀(베리꽃님 손녀)를 위해 그림을 그린다
이젤 추천 3 조회 289 21.03.17 14:2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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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17 14:46

    첫댓글 모두가분홍꽃밭
    소녀와 강아지
    파란 하늘
    살랑 바람~
    기다림
    그리움
    만남
    미소~
    예쁨 예쁨 !!!

    모두가
    사랑이예요 .

    그날
    함께해요..우리 ~~^^

  • 작성자 21.03.17 14:54

    그림 그리고 있는 제가 제일 행복합니다

  • 21.03.17 14:52

    다은이의 그림입니다.
    이젤님이 그리신 저 그림을 전시회 하는 날
    다은이 손잡고 꼭 찾아가겠습니다.
    어린 소녀에게 고급지고 환상적인 꿈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3.17 14:54

    와우
    잘 그렸네요
    세탁기 로봇이 신선합니다
    연구실도 그릴줄 알고
    기승전결이 완벽해요

  • 21.03.17 14:56

    @이젤 다은이 엄마 아빠에게도 이젤님의 글을 보냈어요.
    오후시간에 청량제가 되겠지요.
    고마와요.

  • 작성자 21.03.17 14:57

    @베리꽃 아고~~
    약사님들 따님 덕 보시네 ㅋ

  • 21.03.17 15:13

    와~~~
    다은이 담임께서
    과제 보자마자

    다은이를 찜하셨겠어요.!!!

  • 작성자 21.03.17 16:02

    @아델라인 이 그림 아니라도 첫눈에 찜했을거에요
    한번보면 반해버리는

  • 21.03.17 16:07

    @이젤
    그러게요.
    베리꽃님글에서
    날리는 멘트를 보면
    기상천외하지요??
    효도,,뭐드라....아이고 가물가물
    부지깽이 등등...ㅋㅋ

  • 작성자 21.03.17 16:08

    @아델라인 부지깽이 보다 손녀 키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베리꽃 할머니 졋소~!

  • 21.03.17 16:20

    @이젤
    효도 기네스에 도전한다 했던가요??
    효도 뭐라 했던디....
    ㅋㅋ

  • 21.03.17 15:00

    울룰루 같은데요?
    오스트랄리아 세계 최고의 바위 산.

    아기가 그 기상을 가득 받기를 ~~

  • 작성자 21.03.17 15:01

    울룰루 인지는 모르구요
    상상속에 우연이 겹쳐 만들어진 산과 들판 입니다
    그림 그리는 제 마음은
    룰루루~~ 입니다 ㅋ

  • 21.03.17 15:34

    우와!!
    짝짝짝!!!
    아름다운 생각
    훌륭한 그림!!
    역쉬~~
    이젤님은
    멋진 분이십니다^^

  • 작성자 21.03.17 16:02

    저를 멋진분이라고
    말해 주시는 파워님도 멋지세요

  • 21.03.17 15:48

    푸른 풀밭을 태워 버리는 뜨거운 情念 ,,,
    아니면 충만한 봄의 한바탕 祝祭,,,
    이것은 화가의 우연 인가,필연 인가^^

  • 작성자 21.03.17 16:04

    필연과 우연 을 함께 해야 됩니다
    계산된 우연이랄까

  • 21.03.17 16:16


    그림은 볼줄몰라서 모르겠고..
    좋은생각 아름다운 생각을 가지고 그린다면
    언제나 좋은 작품이 나오겠습니다.

  • 작성자 21.03.17 17:25

    그림은 그냥 유행가 노래 듣듯이 보시면됩니다

  • 21.03.17 16:59

    그림을 좀 그렷습니다.
    모방을...
    언제 이건 내그림이 아니야
    내그림을 그리려고 그리려고 하는데
    안그려집니다.
    이것도 모방 저것도 모방
    짜깁기 입니다.
    회의가 오더군요.
    자꾸 그림의 갯수는 늘어만가고요.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다른 일로 바꾸엇습니다.

    잘 창작하시는분
    이젤님
    존경스럽습니다.

    뭐든지 하면서 즐거움이 잇어야지요.

  • 작성자 21.03.17 17:27

    그렇게 짜집기 반복하시다 보면
    시니님 만의 그림이 나와지는거지요

    소박하나마 매우 특징이 있어서 좋았어요

  • 21.03.17 18:35

    전문적이고 작품 멋지게 완성하시길요~~
    소중한 선물이 될듯합니다~~^*^

  • 작성자 21.03.17 20:14

    아직 갈길이 멀어요
    다 완성되면 공개해 드리지요

  • 21.03.17 19:43

    <<붓을잡고 미친듯이 춤을 추었다->>의

    멋지고 또멋진 표현..대단합니다
    그소녀-의 행복한 반응이 보아는듯합니다
    이젤님의 예술세계-대단합니다

  • 작성자 21.03.17 20:14

    필 받으면
    머리보다 감각이 앞서서
    손이 저절로 춤추듯이 율동감있게 그려진답니다

  • 21.03.17 22:24

    나도 그날 그 소녀와 그 소녀의 할머니를 봤다는 전설..

  • 작성자 21.03.18 00:03

    그 사실은 전설이 아닌 리얼 이었음

  • 21.03.17 22:36


    울 손주는
    언제커서
    나랑 데이트하려나
    이젤님의 꿈을 심어주는
    기회를 한번 잡아야 할텐데
    다은이가 꿈꾸게 해주시다니
    멋지세요

  • 작성자 21.03.18 00:04

    걱정 마세요
    앞으로 몇십년은 더 존재할 겁니다
    김창렬 만큼은 못될지라도

  • 21.03.18 06:35


    조금만 더 유심히
    조금만 더 많이 보고나면
    나중에 저도
    그림만 보고서도
    이젤님 작품 구별할 수 있겠지요?

  • 작성자 21.03.18 08:44

    저의 개인전 두번 오신분들은 다 아세요
    작품을 실제로 보시지 않으면 제 그림은 모르실껄요

    좋은날 되세요
    미치게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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