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에 면을 찍어 먹는 판모밀이 아니고 넉넉한 국물에 말아 후루룩후루룩 먹는 시원한 냉모밀 만들었어요.
생면 2인분을 꺼내고
오이는 곱게 채썰어 놓아요.
계란은 짜지 않게 간장조림 해두고 요리조리 이용합니다.
대파 송송 썰어두고
쯔유와 생수를 1대4로 섞어 국물을 만듭니다. 면을 말면 싱거워지니 좀 짭짤해도 좋아요.
맛있는 겨울무를 갈아 얼려두었다가 냉모밀에 사용합니다. 여름 무는 맛이 없어요.
면을 삶아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비벼 빨아 그릇에 담고
무 갈은 것과 대파송송을 올리고
국물을 부은 후 김가루도 올립니다.
오이채, 계란장, 무생채, 조개젓무침을 곁들였어요. 환상의 조합입니다.
곱게 썬 오이채에 국수를 말아 먹으니 아삭아삭 맛있어요.
시원하고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첫댓글 한그릇 모밀국수 겨울 무우가 들어가 더 좋네요.
잘 지내시지요~~^^
겨울무 갈아서 냉동하는거 배워갑니다.
이래서 사람은 계속 배워야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다음 부터는
겨울무를 갈아 얼렸다
사용해야겠네요^^
네 겨울무는 뭘 해도 맛있지요~~^^
😍 😍 😍
한 그릇 주세요^^
역시 아름향기님은 요리 고수이셔요
겨울무 얼려 여름 식재로로 활용 👍 👍 👍
꽃잠님~~ 건강하시지요~~ 굿밤 되세요~~^^
시원하게 한그릇 땡겨요 ㅎ
이시간에도~~
복숭아님 듸면 무척 좋아하실듯해요~~^^
여름에는 모밀국수가 후루륵
얼린무우가. 더 시원하게~~~
배워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저도 겨울무 갈아
냉동하는거 배웁니다.
아침 먹었는데
쯔유로 맛을 낸
모밀국수
당장 먹고싶은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후루룩 시원한 냉모밀 먹고 싶어요.
조금 시원해졌다해도
일하고 나면 넘 더워요.
아름향기님,
생면 모밀 마트에 파는지요?
큰마트에 팔걸요? 전 인터넷에서 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