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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아이구머니나
수줍은하늘 추천 0 조회 290 20.06.25 19:3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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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6.25 20:27

    삶의 이야기를 털다보면 차차 밝혀지겠지요.
    수다쟁이인지 난봉꾼인지 소심한 짝사랑의 주인공인지...ㅎㅎㅎ
    님도 고운 밤 지으시구요... 저는 취침시간이 다가옵니다. 다섯시에 일어나야하거든요...^^

  • 20.06.25 20:40

    병문안을가서 둘만 알수있는 비밀을 만든듯합니다.ㅎ.아이구머니나라고 표현했지만 그녀도 손을 빼지않은걸 보면 손잡힌걸 내심즐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작성자 20.06.26 07:42

    둘 다 내숭과에 속한다는 것이지요? ㅎㅎ 맞을 겁니다.
    장여사께서도 싫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하며 기쁨을 숨기며 살겠습니다요~^^ ㅎ

    윌리스님도 화이팅!~~~~기쁨 충만하세요~~^^

  • 20.06.25 23:03

    손구락은 소독제로 빡빡 잘 씻었을거라는....ㅎ

  • 작성자 20.06.26 07:46

    삼일간 소독도, 씻지도 않았습니다요~~헹~ 농담이구요...
    손바닥에 입맞춤은 몇 번 했지요....ㅋ

    행복을 찾는, 기쁜 날 되세요~~~^^

  • 20.06.26 00:00

    ㅎㅎ 소독제는 입구마다 있응께요

  • 작성자 20.06.26 07:49

    사전 소독
    사후 보호

    영원히 씻지 않고 살고싶네요...그 황홀한 기분...그녀를 잡았던 나의 오른손이여~~~푼수가 여기있었네요

    고운 하루 잡아보세여~~~^^

  • 20.06.26 06:30

    ㅎㅎㅎㅎㅎ . . . 생활 속 개그맨이 여기 계셨군요?
    너털웃음 유발자 !!
    덕분에 아주 실컷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6.26 07:52

    저는 무진장 심각했던 사건이었답니다.
    손을 잡는데 명분이 없더라고요.
    잠이 든 사이에 병상에서 위해주는 척하고...속물로 생각할지라도...속물이란 인간으로 낙점이 되었지만서도...

    해피데이요~~~~^^

  • 20.06.26 08:25

    장여사께서는 맹장이 터져서 수술은 했을지언정,
    참으로 달콤한 문병에 행복지수는 마구 마구 올라가셨을 것 같아요. ^^*
    수줍은 하늘님은 참 스윗한 분이시로군요.
    재미나고 달달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 작성자 20.06.26 08:40

    진담 반 농담 반. 취중 속의 진담...
    속 마음이야 아무도 모르겠지만 제 마음은 전달이 된듯 싶네요. 문우님들께...ㅎㅎ
    수작질이 좀 서툴긴했지만...ㅎㅎ

    수정처럼 맑은 마음 찾는 날 되세요~~^^

  • 20.06.26 10:32

    세상에 생각하기 나름 바쁜순간에도
    나름 찬스가 있답니다

  • 작성자 20.06.26 11:02

    사랑이 없는 인생은 죽음과 같다고 누가 그랬지요.
    하지만 사랑에 밟히면 약도 없다지요.
    그저 그저 사랑 중엔 짝사랑이 최고지요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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