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도 폭력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니 누나가 백번천번 잘못한거임. 근데 이건 누나가 싸이코패스라기보다는 부모 양육태도떄문에 일어난 문제인듯. 저렇게 동생 어리다고 뭔 떼를 써도 다 받아주고 그것도 모자라 누나한테까지 부모처럼 이해해주길 강요한게 문제임 5살차이면 누나 한 12살정도인가? 사춘기도 지나기 전인 한창 충동조절 안되는 나이임 동생 저렇게 패면 부모님한테 자기도 죽도록 혼날거 알았을텐데 구태여 없는 틈 노려서 저렇게 잔인하게 조진거 보면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그간 쌓인 게 많았을 거 원한에 의한 폭행임 누나가 잘했다는게 아니고 인과관계를 따지자면 그랬을 거라는 추측임
@강태연그것도 심각하지만 일부러는 아닐테고 막 아무렇게나 때리다가 그렇게 된 것 같은데.. 동생이 아 갈비뼈 부러진 것 같아 잠깐만 고막 나간 것 같아 이렇게 말했을리도 없고 누나가 그걸 노리고 때리지도 않았을테니까요 물론 너무 심하다 싶지만 이성이 날아가서 생긴 의도치 않은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금붕어는... 명백하게 의도를 가진 행동이니 더 소름끼치는 것 같아요
첫댓글 저 누나 정상이 아닌데??
누나가 진심으로 사과를 해서 사이좋게 지내는건가?? 누나가 참나.......제정신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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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저정도로 쳐맞을 일인가요?
저 누나랑 똑같은 싸패세요?
와우..
무슨 말을 해도 폭력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니 누나가 백번천번 잘못한거임.
근데 이건 누나가 싸이코패스라기보다는 부모 양육태도떄문에 일어난 문제인듯.
저렇게 동생 어리다고 뭔 떼를 써도 다 받아주고 그것도 모자라 누나한테까지 부모처럼 이해해주길 강요한게 문제임
5살차이면 누나 한 12살정도인가? 사춘기도 지나기 전인 한창 충동조절 안되는 나이임
동생 저렇게 패면 부모님한테 자기도 죽도록 혼날거 알았을텐데 구태여 없는 틈 노려서 저렇게 잔인하게 조진거 보면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그간 쌓인 게 많았을 거 원한에 의한 폭행임
누나가 잘했다는게 아니고 인과관계를 따지자면 그랬을 거라는 추측임
애초에 그렇게 빡치고 짜증났으면 부모한테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하고 부모한테 동생편만 들지 말라고 하든지
부모 있을때는 말듣다가 부모가 없을때 때린다? 저건 걍 지보다 약한 사람한테만 화풀이하는 ㅂㅅ인거임
금붕어 먹인게 젤 충격이네
누나가 정상이 아닌데? 어린 나이니 부모님 없을때 평소 미웠던 동생을 쥐어박는다던가 때릴 순 있는데 갈비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나가도록 패는건 정상이 아니잖아. 거기다 살아있는 금붕어를 먹여? 와.. 미친거같아
일단 부모가 너무 동생편만 들어준게 문제가 큰거임 누나는 부모한테 말해도 자신의 의견을 들어줄리 만무하단걸 알았으니 내내 참다가 터진거인듯.. 그래도 폭력성이 선을 아득히 넘은거 같아서 심히 걱정될 정도긴 함 ..
동생 입장에서 그린 게 저 정도면 차별 장난 아니었겠는데
누나래봤자 똑같은 어린이잖아
부모들이 만든 금쪽이가 참다참다 한번 헤까닥 했나보지 뭐 지금 잘 지낸다는 거 보면
저 동생.. 친언니같아서 개소름돋음
나도 머릿속으로 얼마나 줘팼는지
헐 ... 살아있는 금붕어 먹인건 진짜 많이 사이코패스같음;
헉! 이건 공포방으로 가야 할...ㅠ
부모도 대충 저 누나가 이상한걸 알았을텐데 절대 둘이 두지말지..
저런 일을 겪었는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나?
패는 건 그렇다쳐도 금붕어는 진짜 뭐지.... 맨날 내가 아끼는 걸 빼앗아갔으니 너도 잃어봐라 그런 의미인가...
@강태연 그것도 심각하지만 일부러는 아닐테고 막 아무렇게나 때리다가 그렇게 된 것 같은데.. 동생이 아 갈비뼈 부러진 것 같아 잠깐만 고막 나간 것 같아 이렇게 말했을리도 없고 누나가 그걸 노리고 때리지도 않았을테니까요
물론 너무 심하다 싶지만 이성이 날아가서 생긴 의도치 않은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금붕어는... 명백하게 의도를 가진 행동이니 더 소름끼치는 것 같아요
갈비뼈, 고막, 붕어는 유죄감이다
저정도로 때린다고? 갈비뼈 나가고 고막 터지고?
저렇게까지??어린애라서 충동적이고 조절못하니까 그럴수가 있다고?? ??그럴수가있다고? 와...같이못살거같은디 공포방인줄...
저정도는 계획 범죄 아닌가.... 만화적 표현이 아니라 엄마가 진짜 저런 반응이였다면 누나가 진심 사패인거 같은데 엄마는 그거 알면서도 둘만두고 다녀온게 미안한거아니야??
딸이 사패인데 어케 키워서 지금 잘 지낼수가 있는걸까
화난다고 사람을 저렇게까지 팰 수 있었다는건 누나가 원래 폭력성이 있는 것 같고 부모님이 동생편만 드니까 거기에 플러스가 돼서 저 난리가 난게 아닌까하는ㅠ동생만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