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계 식물 낭독을 소개하겠습니다.
지인이 알려 주신 곳을 왕복 10번 정도 찾았으나 허탕을 치고, 속초에서 1박을 하였지요.
또 다른 지인에 연락을 하여 겨우 정보를 가지고, 다음날 또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대면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낭독이 있다는 보도 훨씬 전에 강원도 높은산 초입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생지는 사라졌고, 이번이 두번째 대면하는 식물입니다.
다른 대극과 식물과 달리 잎이 5장 돌려나기 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첫댓글 이름만 들어본 아이네요~
잎이 둘려나기하는게 특징인가 봅니다.
관심없이 보면 대극이라고 할것 같네요.
만나지 못한 낭동 공부 합니다.
아이구 10번이나 왔다갔다하셔도 못 찾으셨다니 고생 많이하셨네요.
그래도 만나고 오셔서 다행입니다.
처음보는 낭독 잘봤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보신 꽃이군요
쉽고 편하게 잘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냥 대극이네요~^^
멀리 가셔서 집념으로 찾아내신 낭독 잘보았습니다
낭독 첨보는 아이네요
잎이 5장 돌려나기 하는군요
고생하셔서 찾은 낭독, 배웁니다.
꽃만보면 많이 보았던 아이인데.?
이름마저도 참 낮선아이입니다?
대단하신 열정...!!!
낭독 하신다기에 귀를 싯고 크릭했더니 ~~
대극과 중에서도 아주 귀한녀석이 떡 버티고 있었네요.